• 혁명의 길로 가라

    革命(혁명)의 길로 가라    북한의 封建(봉건)을 깨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혁명’을 完成(완성)한다. 

    2010-12-3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262> 상해의 비판자들

    방랑자 (22) 1차세계대전에서 일본이 승전국 대열에 낀 것은 영국과의 동맹을 이유로 독일에 선전포고를 했기 때문이다. 일본은 독일령 격파를 명분으로 산동반도에 1개 여단을 상륙시켜 교주만에서 제남(濟南)까지의 지역을 점령했고 해군은 남태평양의 독일령 제도를 탈취했다.

    2010-12-30
  • 靑 '국방개혁추진점검단' 내달 발족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군이 민간 기법을 많이 도입하고 아웃소싱을 많이 해 달라. 일자리도 창출되고 군이 발전하는 계기도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내년도 업…

    2010-12-29 정기수 기자
  • MB 엇갈린 대북발언...왜?

    이명박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한 엇갈린 발언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29일 외교통상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북한 핵폐기 문제도 6자회담을 통해 외교로서 해결해야 할 수 밖에 없다. 물론…

    2010-12-29 정기수 기자
  • “내년에 北 반드시 도발한다. 문제는 시기와 방법”

    김관진 국방장관은 29일 국방부 업무보고를 통해 “북한군은 반드시 내년에 도발할 것이다. 문제는 시기와 방법”이라며 “추가 도발을 철저히 막고 도발 시에도 확실히 응징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12-29 전경웅 기자
  • 정몽준 “서로 헐뜯는 복지 논쟁, 착잡하다”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29일 최근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복지 논쟁과 관련해 “지나친 포퓰리즘을 경계해야 한다”고 비판하면서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립보장 복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온갖 미사여구가 난

    2010-12-29 오창균 기자
  • 李대통령 "軍 개혁, 자기희생 없이 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군의 개혁이란 것은 자기희생 없이 될 수 없다"고 역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고 "올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등 좋은 일이 많았는가 하면 천안함 사태나 연평도 도발

    2010-12-29 정기수 기자
  • 국방부 업무보고 “2011년은 ‘전투형 군대’ 원년”

    국방부는 29일 오후 4시 서울 용산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軍주요 직위자와 기관장, 정부 주요 인사, 국방선진화추진위원회 등 외부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에게 2011년 업무보고를 실시했다.

    2010-12-29 전경웅 기자
  • “4대강 살리기, 안창호 선생 정신과 일치”

    "도산 안창호 선생이 일찍이 주창하셨던 5대 개조론 중에 특히 국토개조론(강산개조론)은 현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사업과 일치한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이야말로 국민의 풍요로운 젓줄을 다듬는 사업이다.“ 안병소 안창호 기념관 사무총장이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산개조론과 4

    2010-12-29 온종림 기자
  • 손학규 “천정배, 그 정도 매는 맞아야 큰다”

    “이명박 정권을 확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느냐”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을 두고 여야 대립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9일 “정치인은 매도 맞고 그래야 큰다”고 언급했다.

    2010-12-29 최유경 기자
  • 좌파 진영, 2012년 대선 준비 단체 창립

    좌파 진영이 29일 오후 6시 서울 명동 YMCA회관에서 2012년 대선을 위한 연대단체 창립식을 갖는다.

    2010-12-29 전경웅 기자
  • 손학규, “내가 몸이 2개라던데…분당, 김해에?”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차기 대선과 관련해 “아직 준비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29일 여의도 중식당에서 출입기자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최근 싱크탱크를 출범시키는 등 대권 주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한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

    2010-12-29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흡수통일, 논할 일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평화적 통일이 남북간 가장 바람직한 통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부에서 말하는 '흡수통일'이라던가 이런 것은 논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통일부 내년도 업무보고를 받은 뒤 "시간이 걸리더라도 평화적…

    2010-12-29 정기수 기자
  • 한 소장파 의원들, ‘직권상정’ 제한법 추진키로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이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권한을 제한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마련, 이르면 연내 발의키로 했다.

    2010-12-29 최유경 기자
  • '중국카드' 버리고 새판 짜라

      한-미는 창의적 군사-외교 대안 제시해야 북한은 금년에 두 번 군사도발을 자행하였고,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해 유엔안보리 결의를 위반하고 있음을 자랑했으나 아직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았다. 게다가 중국이 6자 회담 카드를 꺼내는 바람에 도발의 책임도 지지 않고 6자

    2010-12-29 박성수 명지대초빙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