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다고 누가 속나

    북한과 중국을 속이지 못한 李대통령    眞實 없이 승리할 수 없다. 金成昱  &…

    2010-12-30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 <263>임정 실세들의 사조직

    방랑자 (23) 「박대장께서는.」안영준이 머리를 들고 나를 보았다.「박사님께서 상해에 오실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여론에 밀려 박사님을 임정 대통령에 임명했지만 박사님께서 오시면 꼬투리를 잡아 자진 사퇴를 시키고는 정권을 잡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허, 임정 대통령이

    2010-12-30
  • 한나라 “손학규 대표, 노력이 참 눈물겹소”

    한나라당은 30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내년 초부터 전국 234개 시·군·구를 돌면서 2차 장외 투쟁을 벌이기로 한 것과 관련해 “자리를 잘 못 앉은 손 대표의 명분 없는 나홀로 투쟁이 눈물겹다”고 비난했다.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국회를

    2010-12-30 오창균 기자
  • 안상수 대표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 섬길 것”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30일 “한나라당은 더욱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겠다”면서 “민생의 한가운데서 서민과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0-12-30 최유경 기자
  • 靑, 신년화두로 '일기가성(一氣呵成)' 선정

    청와대는 30일 국정 4년차의 2011년 신년화두를 "一氣呵成(일기가성)"으로 선정했다. 일기가성은 '일을 단숨에 매끄럽게 해낸다'는 의미로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미루지 않고 이뤄내야 한다는 뜻으로, 16세기 명(明)나라 시인이자 문예비평가인 호응린의 역대 시 평론

    2010-12-30 정기수 기자
  • 박근혜 지지율 꾸준한 상승세...38.2%

    본격 대선행보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여권의 차기 대선주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지도가 꾸준한 상승국면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여권 유력 대선주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지도는 하락세를, 야권 대선주자인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n

    2010-12-30 온종림 기자
  • 당국자 "中인민일보 보도 사실과 달라"

    정부 당국자는 30일 우리 정부의 통일정책을 비판한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공식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말했다.이 당국자는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인민일보 보도와 같이 '통일원년'이 거론된 적도 없고 흡수통일을 추구하는

    2010-12-30 연합뉴스
  • 천정배 또 '막말'...靑 "상대할 필요없다"

    청와대는 30일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죽어서 이 악(惡)의 무리들을 소탕하자"며 또 다시 이명박 정부를 원색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국민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공식적인 언급을 피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특별히 더 할 말이 없다. 판단은 국민

    2010-12-30 정기수 기자
  • 北, 6.15단체-인천시-범민련등 개인들에 연하장

    북한이 연말을 맞아 남측 단체와 일부 개인에게 연하장을 무더기로 발송해 6.15ㆍ10.4선언 이행 투쟁을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30일 확인됐다.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은 최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산하 본부, 범민련, 한총련, 민화협, 우리겨레하나되기, 인

    2010-12-30 연합뉴스
  • 바른 운전 교육시켰더니 연비 17% 쑥

     바른 운전습관 교육만 받아도 연비가 17.4%나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토해양부가 올해 사업용 시내버스운전자, 공공기관 관계자 시민단체 운전학원 강사 등 216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에코드라이브’ 교육효과를 분석한 결과, 교육 이수 전 평균연비가 10.51km에

    2010-12-30 김신기 기자
  • 새'사령부'? 누굴 위해?

    지난 29일 국방부는 새해 업무보고에서 ‘합동전력 강화’를 위해 합동군 사령부를, 서북도서 방어력 강화를 위해 ‘서북해역사령부’를 창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군 안팎에서는 “기존에 있던 합참만 잘 관리하면 되는데….”라는 우려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2010-12-30 전경웅 기자
  • 한나라, “대북정책 기조 변화 없다”

    한나라당은 30일 이명박 대통령이 안보와 남북대화 병행 추진 필요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기존 대북정책 기조 및 원칙에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홍준표 최고위원은 이날 라디오 방송에 출연, “대북정책의 기본 틀이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며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응하는

    2010-12-30 오창균 기자
  • 李대통령 "내년 3% 물가 안정, 매우 중요"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내년 5% 경제성장도 중요하지만, 3% 물가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마무리하는 '장차관 종합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올해 소비자 물가는 2.9%로 예년보다 안정됐지만 그럼에…

    2010-12-30 정기수 기자
  • 또 ‘독설’ 천정배, “악‧탐욕의 무리 소탕하자”

    “죽어서 이 악의 무리들, 탐욕의 무리들을 소탕하는 한해를 만들자.”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또 이명박 정부를 향해 독설을 쏟아냈다. 천 최고위원은 30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2012년 총선, 대선에서 민주당과 국민이 승리해야 하고 참다운 복지국가를 만들

    2010-12-30 최유경 기자
  • 막나가는 국회, ‘연이은 막말 논란’에 비난 일색

    최근 국회 폭력 사태에 이어 ‘막말 논란’이 확산되면서, 국회의원들은 ‘제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데 개념까지 없다’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특히, 끊이지 않는 정치권의 막말 논란을 보다 못한 여론과 국민들은 “도저히 눈 뜨고는 못 보겠다, 근본 처방이 필요하다”며 비난을

    2010-12-30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