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상수 “3월 ‘뉴한나라 비전’ 발표”…화합 강조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3일 “올해는 총선‧대선을 앞둔 중요한 해”라며 “당의 부정적 이미지를 극복하고 체질 변화를 위해 3월 중 ‘뉴한나라 비전’을 준비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01-03 최유경 기자
  • 김무성 원내대표 “개헌 6월까지 마무리 짓자”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3일 개헌 문제에 대해 “올초부터 시작해서 6월 전에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2011-01-03 최유경 기자
  • 천정배 ‘발언’ 검찰行…트위터 통해 ‘반발’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은 2일 서울중앙지검이 자신을 국가내란죄 혐의로 고발한데 대해 “정권의 외압이 있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2011-01-03 최유경 기자
  • 美 `터미네이터 주지사' 쓸쓸한 퇴장

    할리우드 액션스타에서 정치인으로의 변신에 성공했던 아널드 슈워제네거(63)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3일(현지시간) 쓸쓸히 퇴장한다.오스트리아 보디빌딩 챔피언이었던 슈워제네거는 2003년 10월 그레이 데이비스 당시 주지사가 주민 소환투표에서 불신임당한 뒤 치러진 특별

    2011-01-03 연합뉴스
  • <265> 사람은 저한테 좋은 소리만 듣는다

    방랑자 (25) 웨스트 하이카(West Hika)란 이름의 하물선에 탄 것은 1920년 11월 16일. 내가 그 날짜와 배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당시의 상황이 몹시 험난했기 때문이다. 하와이에서 대부분의 선편이 일본항을 경유했기 때문에 상해 직항편이 드물기도 했

    2011-01-03
  • 통일도 미국이 해주나?

    응전자유화계획 '忠武9000'을 언급한 외통부 장관   중국의 비호(庇護)를 받으며 核으로 무장한 북한이 ‘자연붕괴 할 것’이라는 희망은 이미 물 건너갔다. 

    2011-01-03 김필재 기자
  • 전쟁과 평화: 프랑스와 한국

    1930년대의 프랑스와 2011년의 한국    평화至上주의는 분열과 전쟁을 부른다 趙甲濟 …

    2011-01-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근혜 압도적 지지율… 2위권 다툼 치열

    새해를 맞아 각 언론사들이 앞을 다투어 차기 대권주사 여론조사 결과를 내놨다.결과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독주에 유시민 국민참여당 정책연구원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김문수 경기지사, 손학규 민주당 대표 등이 2위권에서 치열한 각…

    2011-01-02 안종현 기자
  • YS “요즘 국민들 야당 비판 많이 한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일 오전 서울 상도동 김영삼 전 대통령 사저를 예방,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다. 손 대표의 예방을 받은 김 전 대통령은 본인의 야당 시절 등을 회고하며 “나는 요즘도 많은 국민들을 만나는 데 야당에 대한 비판도 많다”며 “여당도 잘해야 하지만

    2011-01-02 오창균 기자
  • 한나라, “새해 벽두부터 정치공세 민주당 왜 이러나”

    한나라당은 2일 “신묘년 새해의 공식 업무를 앞두고 벌써부터 정치공세를 벌이는 민주당이 정말 실망스럽다”고 전했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내일부터는 각 분야별로 2011년의 첫 일정을 시작하는 만큼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중요한데, 모두가 새로

    2011-01-02 오창균 기자
  • 박근혜 대권행보 ‘가속화’

    2011년 새해를 맞아 잠룡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권 움직임이 분주해질 전망이다.복지이슈 선점 및 싱크탱크 출범으로 2010년을 마감한 박 전 대표는 3일 최대 텃밭인 대구에서 열리는 신년교례회에 잇따라 참석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구인 달성군으로 이동해 1박을

    2011-01-02 오창균 기자
  • 李대통령, 오늘 오전 10시 신년 연설

    이명박 대통령은 새해를 맞아 3일 오전 10시 신년 특별연설을 한다. 이 대통령은 TV와 라디오 및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연설에서 "지난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경제위기를 극복해 6%대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회고하고 "올해는 세계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온

    2011-01-02 정기수 기자
  • 무상급식 때문에… 서울시 예산안 ‘빈틈투성이’

    강행 처리된 서울시 예산 처리안의 부작용이 새해 첫 업무부터 곳곳에서 나타나기 시작했다.서울시는 올해 '하이서울장학금'의 대학원 지원 예산이 시의회에서 대폭 삭감됨에 따라 기초학문 분야 연구가 위축될 우려가 있다…

    2011-01-02 안종현 기자
  • 檢, 오세훈 시장 '직무유기' 수사 착수

    서울시 무상급식 논란을 둘러싸고 서울시의회에게 고발당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하지만 검찰은 과연 시의회 측의 주장대로 오 시장이 ‘직무 유기’를 한 것인지, 또한 이에 대해 사법처리가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입장이다.서

    2011-01-02 안종현 기자
  • 이 대통령 엉덩방아가 ‘2010 베스트 영상’?

    청와대 블로그 ‘푸른팔작지붕 아래’의 인기 ‘메뉴’ 중 하나로 꼽히는 ‘대통령ㆍ영부인이 떴다’의 연말결산편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2011-01-02 온종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