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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靑경제수석 김대기씨 내정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에 김대기(사진) 서울대 행정대학원 초빙교수를 내정했다. 김 경제수석 내정자는 1956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왔으며 기획예산처 재정운용실장, 통계청장, 문화체육관광…
2011-02-01 정기수 기자 -
수출입은행장에 김용환씨 임명제청
기획재정부는 1일 공석인 한국수출입은행장에 김용환(59)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김 부원장은 서울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 23회로 관가에 발을 들여놓은 뒤 재정경제부 복지생활과장, 금융감독위원회 증권감독과장, 공보관, 감독정책2국장
2011-02-01 오창균 기자 -
'기막힌 인연' 무바라크 가면 김정일도 간다?
무바라크가 가면 김정일도 간다? 공동운명체 같은 이집트 정권과 김정일 정권의 기막힌 인연. 趙甲…
2011-01-31 조갑제 객원논설위원 -
<289> 실패의 기록이 성과
9장 시련의 20년(16) 「도대체 당신이 지금까지 이룬 일이 뭡니까?」교민회 총무 하정섭이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물었다. 1939년 초, 나는 교민 장태연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마악 저녁을 마친 참이었다. 테이블에는 20여명의 남녀 교민이 둘러앉아 있었는데 다행히
2011-01-31 -
"무상복지 국민사기" 스님들 일어섰다
“'무상복지'가 국민을 기만하고 나라를 망치려고 한다.”스님들이 뿔났다.조계종삼화불교(총무원장 혜인 스님)는 1일자 일간지 전면광고를 싣고 “최근 일부 야당의 '무상교육, 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등 실현가능성 없는 공약은 국민을 기만하고 후세에 세금폭탄을 안겨주려는
2011-01-31 온종림 기자 -
민주 “설 연휴 지난 뒤 등원 결정할 것”
민주당은 31일 설 연휴를 보낸 뒤 여론 동향을 살피고 국회 등원문제에 대해 결론을 내기로 했다.
2011-01-31 최유경 기자 -
민주당 증세 없는 무상복지, ‘공공의 적’
민주당의 증세 없는 무상복지 정책을 둘러싸고 여야의 비난 수위가 거세지고 있다. 특히 한솥밥을 먹을 것으로 보였던 야권의 포화가 시작하면서 수위가 한계점에 임박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30일 국가 재정건전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지속적 시행과 재원조달이 가능한 범위 안
2011-01-31 오창균 기자 -
한나라 “민주, 임시국회에 뭐 그리 조건많냐”
한나라당이 2월 임시국회 일정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원내 정당이 국회에 들어오는데 무슨 조건이 그리 많냐”면서 “지체없이 응하라”고 강조했다.
2011-01-31 최유경 기자 -
박 의장 “아이들 소중히 여기고 많은 사랑 줘야”
박희태 국회의장은 설날을 사흘 앞둔 31일 국회어린이집을 방문, 어린이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고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박 의장은 평소 저출산 문제에 국회가 선도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강조하며 대표적인 기관 보육시설인 국회어린이집 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여
2011-01-31 최유경 기자 -
지지율, MB 오르고 한나라당 내려가고
‘삼호 주얼리호’ 구출작전의 성공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월 넷째 주 실시한 주간 정례조사 결과,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44.5%로 전 주(43.2%)대비 1.3%p 상승하며, 4주 만에
2011-01-31 온종림 기자 -
손학규, 무상복지 위해 철학까지 버렸나?
“복지 정책은 자기 혼자 일어설 수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 능력 있는 사람을 나태하게 하고 뼈 빠지게 열심히 일해서 게으른 사람을 먹여 살리는 제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p43)“(영국의 복지병은) 전 국민이 부담해야 할 과도한 복지부담과 세금 부담은 국
2011-01-31 오창균 기자 -
북한군, 평양 안마방서 마약-성행위 유행
열린북한방송은 31일 “북한 군부 고위급 간부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중순 북한군 내에서 남발 되고 있는 빙두(히로퐁의 북한식 은어)에 대해 김정일이 보위사령부에 시급히 대책을 세우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전했다. 김정일의 지시가 내려온 것은 11월 23일 연평도 포격
2011-01-31 온종림 기자 -
李대통령 "한반도 평화·공정사회 최선 다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한반도 평화를 이루고 모든 분야에서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길자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취임식에서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올해도 저와 정
2011-01-31 정기수 기자 -
이재오, 트위터에 개헌 단상…“지금은 토론중”
‘개헌 전도사’를 자청하고 있는 이재오 특임장관이 자신의 트위터에 개헌에 대한 단상을 올려 개헌의 공감대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1-01-31 최유경 기자 -
李대통령 "보수·진보 견해, 별 차이 없더라"
이명박 대통령은 31일 "보수와 진보의 견해가 굉장히 다를 줄 알았더니 보니까 별 차이가 없더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2기 사회통합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기 활동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우리 사회가 갈등이 많고 완전히 벽을
2011-01-31 정기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