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군현 “단돈 1원도 안받았는데…언론은 왜”

    “충무공 정신으로 통영에 지역구를 두는 한 공천 비리 뿌리 뽑겠다고 공언했다. 전화 한통이면 확인할 수 있는 데 3년 간의 공이 한순간에 무너졌다. 언론은 왜…”

    2011-01-11 최유경 기자
  • '무상(無償)'은 없다, 세금이 있을 뿐이다!

    '무상(無償)'은 없다. 세금이 있을 뿐이다!    국민세금으로 생색 내려는 '무상급식' '무상의료'는 對국민사기이고 세금도둑이다. 젊은 세대의 미래를…

    2011-01-11
  • 네티즌의 '북한 응징' 사이버 南北전쟁 진행중

    '韓 네티즌-北 조평통 해커 전쟁' 막전막후    연평도 포격 직후 네티즌 복수 다짐…北 우리민족끼리 해킹 성공 목용재(데일리NK) &n…

    2011-01-11
  • 남성욱, 북한이 화해?

    남성욱, 북한이 화해전략으로 변했다?   남북간의 화해란 표현은 지난 10년정부가 우리 국민에게 세뇌시켰던 좌익적 용어이다. 장진성  &…

    2011-01-11 장진성 탈북시인
  • MB, 구제역 방역 지원 중 사망 병사에 조화

    이명박 대통령이 구제역 방역 지원활동 중 차에 치어 숨진 권모 이등병의 빈소에 조화를 보냈다고 10일 청와대 관계자가 전했다.이와 함께 이 대통령은 권 이등병의 가족에게도 금일봉을 전달하며 슬픔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빈 것으로 전해졌다.대통령이 고위 공무원이나 유명

    2011-01-11 정기수 기자
  • 통일부, 北에 역제안 "천안함-연평도-비핵화 회담하자"

     북한이 10일 당국 간 회담을 위한 국장급 실무접촉과 적십자회담 개최, 경제협력협의사무소 동결해제 및 판문점 적십자채널 복원 등의 내용을 담은 총 3통의 통지문을 우리 측에 보내왔다.통일부는 이에 대해 "북측의 위장 평화공세"라고 일축했다. 또 천안함 폭침과

    2011-01-10 연합뉴스
  • 李대통령 "필리핀과 경제·통상협력 강화"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향후 우리 정부가 필리핀의 경제개발계획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양국간 경제ㆍ통상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공식 방한 중인 알베르토 로물로 필리핀 외교장관을 만나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적…

    2011-01-10 정기수 기자
  • 李대통령 "올해 안에 필리핀 방문 검토"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올해 안에 필리핀을 한번 방문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알베르토 로물로 필리핀 외교장관을 만나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을 한국에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2011-01-10 정기수 기자
  • 靑 "여당 정동기 돌파 방식에 유감"

    청와대는 10일 한나라당이 최고위원회를 통해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사퇴를 공식적으로 촉구한 것과 관련,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이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실장과 관계수석비서관들이 이번 사안에 대해 많은 의견을 교환한

    2011-01-10 정기수 기자
  • 엄동설한에 복지 열풍(福祉 熱風)

    엄동설한에 때 아닌 복지 열풍(福祉 熱風)이 몰아치고 있다. 지난해 6월 지자체 선거 이후 이슈로 부상한 무상급식 문제가 복지 열풍의 좋은 불쏘시개가 되었다. ‘부자급식’이란 비아냥까지 듣는 무상급식이 지자체와 의회, 교육청의 팽팽한 대립으로 합일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2011-01-10 방민준 기자
  • '과거불문'이라니...

    “답답할 것 없다”는 당당함을   남북 대화 하자고? 정부는, 때리면 맞고 만나자면 냉큼 만나는 식으로 처신해선 안 된다. 김정일의 북한은 더군다나 진정성과 진실성하고는 거리가 먼 집단이다. 그들에게는 매사가 ‘공작 대상’이다. 오직 압도적인 힘만이 그들을 마지못한 대

    2011-01-10 류근일 본사고문
  • 정권내 종북 좀비들

    北의 對話 攻勢는 僞裝 宣傳, 단호히 一蹴해야 한다  이동복      작년 11월23일의 연평도에 대한 북한군의 무차별 포격 이후 한 동안 숨소리를 죽…

    2011-01-10 이동복 전 국회의원
  • 원희룡 “청와대도 좀 당혹스럽겠지만…”

    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10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동기 감사원장 후보자의 자진 사퇴 촉구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도 좀 당혹해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1-01-10 최유경 기자
  • 취임 100일 손학규 “이제까지 뭐 했길래...”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1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손 대표는 지난해 10월 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진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을 화두로 던졌다. 당시 그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의 눈으로 보고, 국민의 힘으로 정권교체를 이룰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득권에 안주

    2011-01-10 오창균 기자
  • ‘송곳’ 논평 박선영 “저도 부드러운 여자인데…”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이 10일부로 대변인직 수행 1000일을 맞이했다. 이는 조윤선 한나라당 전 대변인이 갖고 있던 최장수 여성 대변인(665일)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정당 사상 최장수 대변인은 1988년부터 4년 3개월간 민정당과 민자당에서 대변인을 맡았던 박

    2011-01-10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