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통령 "태풍과 장마 피해 복구 최선 다할 것"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전국을 휩쓸고 간 태풍 ‘메아리’ 피해와 관련 “이번 태풍 피해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을 하고 복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2011-06-27 선종구 기자
  • MB정권, 북한 지원 벌써 7억6,500만불

    MB정권 對北지원 2010년6월까지    임기 절반이 이정도니 임기 말까지 합치면 천문학적 액수 될 것 金泌材      좌파진영은 이명박 정권이 대북지원을 하지 않는 ‘수구꼴통’ 정권이라고 비난한다. 반면 우파진영은 現정권이 김대중-노무현 정권에 비해 대북지원을 하지

    2011-06-27 김필재 조갑제닷컴기자
  • 북한 6월과 7월엔 무슨일이...

       예의 없는 대한민국     조국을 위해 피를 흘린 세대에 대해 존경할 줄 모르는 이런 예의 없는 전쟁국가는 아마도 세상에 대한민국이 유일하지 않을까싶다.  장진성       나는 북한의 6.25와 남한의 6,25를 다 같이 경험한 탈북자이다. 어쩌면 북한에선 6,

    2011-06-27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 3년만에 만난 MB-손학규

    靑 단독회담 제안에...손측 '난색' 표명

    3년 만에 만나는 공백을 메우기에는 2시간5분은 너무 짧았던 것일까.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27일 오전 7시30분부터 2시간5분 가량 조찬을 겸해 만났지만 회담 결과물은 예상을 뛰어넘지 못했다. 대통령과 제1 야당 대표간 간만의 회담이지만 만났다는 데

    2011-06-27 선종구-최유경 기자
  • 학창시절 모범생에서 ‘국회 꼴찌’가 된 남자

    김창수 자유선진당 의원은 오는 29일 국회에서 자서전 ‘꼴찌를 부탁해’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김 의원은 책 속에서 학창시절부터 여의도 입성까지 길었던 여정을 말한다. 학창시절 줄곧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던 그가 국회에서 ‘이유 있는’ 꼴찌가 되기까지의 삶의 흔적은 담담하

    2011-06-27 최유경 기자
  • 한나라당 호남발전특위 “석패율제 도입을”

    한나라당 호남발전특위(위원장 정운천)는 7.4 전당대회 광주·전남·전북·제주권 비전 발표회에 앞서 건의문을 내고 내년 총선에서 석패율제 도입을 촉구했다.“집권 여당임에도 불구하고 호남에서 단 하나의 의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지역장벽을 깨기 위해 석패율제를

    2011-06-27 오창균 기자
  • 손학규, 오늘 日 방문…‘외교력 강화’ 계기될 듯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및 일본 대지진 피해 위로를 위해 27일 일본을 방문한다.이번 방일은 손 대표가 지난해 10월 당 대표에 취임한 뒤 첫 해외 일정으로 향후 차기 대권주자로서 외교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이날 오전 이명박

    2011-06-27 최유경 기자
  • 민주당 지지율 8주만에 20%대 추락

    4.27 재보궐 선거 이후 8주 만에 민주당의 지지율이 20%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6월 넷째 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 한나라당 지지율은 32.6%(▲0.1%p)를 기록했고, 민주당은 29.9%(▼1.9%p)의 지지율을 기록, 재보궐

    2011-06-27 온종림 기자
  • 與 당권주자 첫 TV토론 ‘포퓰리즘’ 격론

    한나라당 7.4 전당대회 경선에 출마한 후보 7명의 후보들이 첫 TV토론회에서 ‘포퓰리즘’ 비판을 받고 있는 복지정책을 놓고 한바탕 논쟁을 벌였다. 또한 후보들은 대북정책 기조에 대해서도 각각 생각이 달랐다.27일 방송된 ‘KBS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경선토론’에서 유

    2011-06-27 오창균 기자
  • 민주 제외 나머지 야 4당 “공허한 말로만 끝난 한심한 회담”

    자유선진당 등 야당은 27일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간 영수회담에 대해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한 실패한 회담이라고 비판했다.임영호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공허한 말로만 끝난 최고로 한심한 회담”이라고 평가 절하했다. 임 대변인은 “청와대는 야당과

    2011-06-27 최유경 기자
  • 한나라 “영수회담, 가시적 성과도출 했다”

    한나라당은 27일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영수회담과 관련 “산적한 민생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배은희 대변인은 “분명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한 회담 결과에 환영을 표하며, 야당과 협의를 통해 6월 국회에서 그 결과를 조속

    2011-06-27 최유경 기자
  • 2011-06-27 선종구 기자
  • 李대통령-손학규 회담 공동발표문 전문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7일 청와대에서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6개 민생의제에 관한 공동발표문을 통해 회담 내용을 설명했다. 공동발표문 발표와 회담 내용 설명은 배석했던 청와대 김두우 홍보수석과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이 맡았다.다음은 '이명박 대통령과

    2011-06-27 선종구 기자
  • MB-손학규, 회담 시간에 비해 합의는...'글쎄...'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7일 청와대에서 2시간여 걸쳐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6개 민생의제와 관련한 ‘공동 발표문’을 발표했다.이 대통령과 손 대표는 회담에서 가계부채 해결과 저축은행 사건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는 의견을 같이

    2011-06-27 선종구-최유경 기자
  • <414> 김책의 학살 지령문

    13장 6.25  (23)그러나 1950년 10월 8일, 모택동은 중국군의 인민지원군 편성을 명령했다. 한국으로 파병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10월 9일 주은래가 소련을 방문하여 스탈린과 회담했다. 이 회담에서 주은래는 중국군의 한국전선 파병을 망설였지만 소련의 적극적인

    2011-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