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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한나라당 7.4 전당대회 출사표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7·4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14일 “포퓰리즘에 빠진 짝퉁 민주당이 아니라 진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실사구시의 정책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출마 의사를 밝혔다.3선인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2011-06-14 오창균 기자 -
황우여 “사법개혁, 중단 없이 논의하겠다”
한나라당 황우여 원내대표는 14일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사법개혁을 중단 없이 논의해 국민 눈높이와 기대에 부합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통해 “사법부는 독립이 보장돼야 하는 동시에 자의에 빠
2011-06-14 오창균 기자 -
김진표 “사개특위 중단, 사법개혁 새로운 시작”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4일 국회 사개특위가 중수부 폐지 등 쟁점사안 논의를 중단하고 활동을 종료키로 한 것을 두고 “법사위에서 더 강력하게 투쟁해서 검찰개혁을 반드시 새롭게 시작해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검찰개혁을 결
2011-06-14 최유경 기자 -
서갑원 3,000만원 쇼핑백, 親盧 수사 ‘급물살’
부산저축은행 비리를 조사 중인 대검 중수부의 수사선상에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이 오르면서 검찰의 칼끝이 빠르게 정치권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관계 로비를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김양 부회장이 정치권 관련 진술을 시작함에 따라 수사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이 커졌
2011-06-14 오창균 기자 -
노무현-김진표의 '등록금 산업화' 화제
노무현 "대학도 산업화 돼야" 등록금 폭등 이글루스에 노정권 당시 등록금 정책 정리글 화제 빅뉴스, pyein2@hanmail.net 노무현 정권 당시 노 전 대통령이 "대학은 산업이다"라고 발언한 뒤, 경제 관료 출신인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를 교육부총리로 임명하
2011-06-14 빅뉴스-조영환 -
서울대생, 손학규 ‘선호’…당선은 박근혜
서울대 학생들은 가장 선호하는 차기 대선 후보로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꼽으면서도 당선 가능성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가장 높다고 봤다. 14일 서울대 학내 매체인 ‘서울대저널’은 4월 28일부터 지난달 12일까지 재학생 66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통령 후보로 누
2011-06-14 최유경 기자 -
부산저축銀 김양 부회장 “3,000만원 쇼핑백 서갑원에 줬다”
저축은행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김홍일 검사장)는 부산저축은행그룹 김양(59·구속기소) 부회장에게서 서갑원(49) 전 민주당 의원에게 3000만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14일 알려졌다.김씨는 검찰 조사에서 “2008년
2011-06-14 오창균 기자 -
미성년 性的 피해자, 성년돼 손해배상 청구 가능
앞으로는 미성년자가 성적(性的) 침해를 당할 경우 성년이 된 뒤 가해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정부는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성적 피해자가 성년이 될 때까지 손해배상 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정지하는 내용의 민법 개정안을 심
2011-06-14 선종구 기자 -
<403> 맥아더의 요구
13장 6.25 ⑫ 「각하, UN군이 곧 도착합니다.」비행기 트랩에서 내려온 맥아더가 나에게로 다가오며 큰 소리로 말했다. 내 주위에 둘러선 한국군 지휘부도 들으라고 한 것 같다. 맥아더의 손을 잡은 내가 말했다.「장군, 결국은 미국, 소련의 대리전이 되겠지만 이
2011-06-14 -
경기도, 행정1부지사 인사로 ‘시끌’
최근 경기도가 행정의 수장 행정1부지사 인사를 두고 혼란스러운 모습이다.갑작스레 명퇴 신청서를 내민 최홍철 부지사가 경기도 산하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 이후 새로 부임하게 될 인사가 행정안전부 사람인 것으로 알려지면서부터다.특히 대권도전을 목전에 둔 김문수 경기지사
2011-06-14 안종현 기자 -
리틀MB 오세훈, 그의 족보는?
최근 오세훈 서울시장의 행보가 심상찮다. 아니 오 시장의 행보를 바라보는 한나라당의 시선이 혼란스럽다는 말이 더 정확하다.친이·친박·소장 등 계파 갈등이 극에 치닫는 상황에서 과연 오세훈이라는 잠룡이 당내에서 어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심이다.2000년 한나라당
2011-06-14 안종현 기자 -
김총리 "T-50 수출, 항공산업발전 도약대 기대"
김황식 국무총리는 13일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인 T-50의 인도네시아 수출과 관련, "우리 항공산업의 발전을 앞당기고 새로운 미래 수출산업으로 부상하는 뜻깊은 도약대가 되리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T-50 첫 수출 축하 행사에
2011-06-13 연합뉴스 -
靑, 軍병원 민영화해 삼성의료원 수준 만든다
청와대는 13일 군의 모든 통합병원을 민영화하거나 민간에 위탁 경영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천영우 외교안보수석은 13일 육-해-공군 모범 부사관 및 배우자 120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 격려한 자리에서 "군에 자식을 보내는 부모들이 의료수준이나 오진 때문에
2011-06-13 선종구 기자 -
1년4개월 논의한 사법개혁안 ‘공중분해’
여야가 1년4개월에 걸쳐 논의해 온 ‘사법개혁안’이 각종 논란에 부딪히면서 물거품으로 돌아가게 됐다.국회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는 13일 특위 핵심의원들이 참석한 5인회의를 열고 개혁안의 핵심 사안을 놓고 논의했지만 결국 합의 도출에 실패해 특위 활동을 종료키로 했다고
2011-06-13 오창균 기자 -
박근혜-손학규, 질의방식 “개성 묻어나네?”
박근혜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 상임위에서 첫 대면했다. 손 대표의 4.27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를 통한 ‘귀환’으로 두 사람은 처음으로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됐다. 여야의 차기 대권주자인 두 정치인의 상임의 질의방식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박
2011-06-13 최유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