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한국어가 파괴되고 있다

    불량 언론→불량 여론→불량 정치

    불량言論이 불량與論을 만들고, 불량與論은 불량政治를 만든다!   趙甲濟      한국에서 지금 자신이 기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활동하면서 살아가는 이들이 몇이나 될까? 전통적인 신문, 잡지, 방송 기자 이외에 인터넷 매체의 기자들, 이른바 시민기자들, 그리고 블로그 운영

    2011-09-2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박원순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박원순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뉴타운 같은 경우 원주민이 다 나가야 된다. 커뮤니티가 깨지는 것이다.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지 모르겠다"고 22일 말했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두꺼비하우징 시범단지를 찾아 "(다세대주택단지를 지역공동체로 개발하는) 두꺼비

    2011-09-22 안종현 기자
  • <'실세에 금품' 폭로 이국철 주장 신빙성 있나>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에게 10억대 금품을 건넸다고 주장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의 폭로가 연일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이 회장은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두 번째 뇌관'을 터트렸다. 전날 신 전 차관에게 10년 가까

    2011-09-22 연합뉴스
  • 박영준 "이국철 회장 전혀 모른다" 부인

    박영준 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22일 이국철 SLS그룹 회장의 향응 제공 주장에 대해 "이국철 회장과 그 회사를 전혀 모른다"고 강하게 부인했다.박 전 국무차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회장을 만나본 적도 없고 전화 통화를 해 본 적도 없다"면서 이같이

    2011-09-22 연합뉴스
  • "청와대 인사에 상품권…박영준에 향응 제공"

    신재민(53)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10억대 금품을 줬다고 폭로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이 신 전 차관을 통해 청와대 비서관 K씨와 행정관 L씨에게 5천만원 상당의 상품권 중 일부를 건넸다고 22일 주장했다.이 회장은 또 현 정부 실세로 꼽혔던 박영준(

    2011-09-22 연합뉴스
  • MB "原電 확대 불가피" 역설

    이명박 대통령의 22일(현지시간) 유엔 원자력안전 고위급회의 연설은 원전 확대의 불가피성에 초점이 맞춰졌다.이 대통령은 "원자력만이 미래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한 유일한 선택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수요증가와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2011-09-22 선종구 기자
  • '안전한 원자력 이용 방법 모색할 때"

    MB "日원전사고, 원자력 포기 이유 안돼"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지난 3월 후쿠시마(福島) 원전사고는 원자력에 대한 신뢰에 커다란 타격을 줬지만 이번 사고가 원자력을 포기할 이유가 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원자력안전 고위급회담 기조연

    2011-09-22 선종구 기자
  • 철도사고, 코레일의 무리한 인력 감축이 원인

    코레일의 무리한 인력 감축이 최근 계속되는 철도사고의 ‘근본 원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선호 의원이 공개한 한국철도공사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철도공사는 ‘철도선진화 정책’에 의해 5천115명의 정원을 감축했다. 이

    2011-09-22 오창균 기자
  • [김성만 제독의 우려] "한미연합사 해체(2015.12.1) 이후 북한은 전면전 시도한다"

    “서해 5도 기습 점령, 우리 주민 인질 잡으면?"

    “대한민국은 북한의 위험성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2016년 결국 북한군이 전면전을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20일 김모 전 해군작전사령관(이하 제독)은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왜 이처럼 주장했을까. 그는 한미연합군사령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런

    2011-09-22 최종희 기자
  • ‘KTX-산천’ 잦은 고장, 코레일의 조급증이 불렀다

    KTX-산천 열차의 잦은 고장은 이미 예견돼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22일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유선호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정감사에 앞서 KTX-산천 제작사인 현대로템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당초 12개월로 약정된 시운전기간이 10개월로 축소

    2011-09-22 오창균 기자
  • 철도공사 등 9개 공기업, 학자금 ‘이중 지원’ 받아

    한국철도공사 등 국토해양부 산하 9개 공공기관 직원들이 대학 학자금을 이중으로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한난라당 김기현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들 공기업 직원들이 지난해부터 올해 1학기까지 3개 학기 동안 83건에 걸쳐 2억8천만원의 학자금

    2011-09-22 오창균 기자
  • [신성대 칼럼] 안철수바이러스와 병든 청춘

    놈현스런 순진함, 철수스런 순결함

    요즘 안철수가 젊은이들 사이에 가장 닮고 싶은 이상형으로 부각되고 있다. 성공한 벤처기업인, 대학교수, 순결한 지성인, 그는 그동안 자신의 변화무쌍한(?) 성공담을 담은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근자에는 시골의사 박경철 매니저를 따라 청춘콘서트를 열어 많은 젊은이들에게

    2011-09-22 신성대 도서출판 동문선 대표
  • <인사> 한나라당

    -수석부대변인 ▲이수원 -부대변인 ▲강범석 ▲곽노경 ▲권영모 ▲김성우 ▲김영환 ▲김종성 ▲김청룡 ▲김형기 ▲김희동 ▲도문열 ▲류길호 ▲류지영 ▲박기성 ▲박기철 ▲박은숙 ▲박재우 ▲박찬원 ▲박환희 ▲박희성 ▲서정희 ▲신중호 ▲안승권 ▲유기석 ▲윤민상 ▲윤재수 ▲윤혜경 ▲

    2011-09-22 오창균 기자
  • 김을동 "MB 개인정보도 유출" 방통위 '관리 부실'

    최근 SK커뮤니케이션즈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개인정보도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문화방송체육관광위원회에서는 22일 방송통신위원회를 대상으로 열린 국감에서 개인정보보호 관리 부실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김을동 미래희망연대 의원은 “SK

    2011-09-22 최유경 기자
  • "곽노현의 서울시교육청 국감 피하기 위한 꼼수"란 분석도

    박영아 "자유민주주의 싫으면 北에 가서 의원하라"

    여야는 그 동안 역사교과서의 '민주주의'란 용어를 '자유민주주의'로 바꾼 조치를 두고 갈등을 빚어 왔다.그러더니 22일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의 "북한 가서 의원하라"는 발언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등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

    2011-09-2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