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꼼수’ 출연한 홍준표, 김어준-정봉주와 ‘대립각’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13일 녹음된 인터넷 정치풍자 토크쇼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에서 한나라당 나경원, 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한 각종 의혹을 놓고 패널들과 공방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박 후보의 경우 최근 이목이 쏠리고 있는 ‘병역 기피’ 논란이 집

    2011-10-14 오창균 기자
  • 박원순, 끝인줄 알았는데 또...박원순 홈피 프로필서 하버드 부분 슬그머니 사라져

    박원순 하버드 로스쿨 이력 의혹...양측 격돌

    서울대 법대 학위 위조 논란에 휩싸인 무소속 박원순 후보의 하버드법대 유학 이력도 ‘거짓’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박 후보의 하버드법대에서 1년간 객원연구원으로 있었다”는 이력을 검증 중인 강용석 국회의원[13일 가 보도]은 14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하버드법대로부

    2011-10-14 안종현 기자
  • 뉴욕타임스 "미국이 이보다 더 환대한 적 없었다"

    국빈방문중인 이명박 대통령을 맞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위시한 미국 정부가 전례 없이 극진한 환대를 하고 있으며 이는 두 정상간에 강력한 교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대통령은 국빈방문 중 백악관이 주최하는 만찬에 참석하는가 하면 미 의

    2011-10-14 선종구 기자
  • 박원순 박영선과 함께 "정치, 시민 따라야"

    무소속 박원순 단일후보는 서울시장 보선 운동 둘째날인 14일 야권 후보 선출을 위한 통합경선 경쟁자였던 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함께 출근길 시민에게 인사하는 것으로 유세전을 시작했다.정장 차림의 박 후보와 남색 레인코트를 입은 박 의원은 오전 가랑비 속에 지하철 1호선과

    2011-10-14 안종현 기자
  • 나경원 "비 따위에 아랑곳할쏘냐"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1일 1봉사 유세'에 뛰어들었다.그동안 `1일 1현장 1정책'을 내걸고 정책발표에 주력해온 나 후보는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운동이 시작된 13일 청소 봉사활동에 이어 14일 밥퍼 봉사에 나섰다.나 후보는 이날 오전 우비 차림

    2011-10-14 안종현 기자
  • [안종현의 기자수첩] 이제는 정책이다

    박원순, 나경원에 밀리는 이유

    “나경원은 되든 안 되든 오세훈식으로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공약들 발표해서 이슈 만드는데, 박원순 후보는 이슈를 만들지 못한다. 상대방 네거티브 해명하느라 쩔쩔. 제발 정책이슈들 좀 만들어내시길…” 선대인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그동안 서울시장 재보선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

    2011-10-14 안종현 기자
  • "정치-군사동맹에 경제동맹...새로운 동맹의 시대"

    MB "한미 FTA, 130년 양국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

    미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공동의 가치와 신뢰에 기반한 한-미동맹을 앞으로 더욱 강력한 동맹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단독에 이어 확대 정상회담을 가진 뒤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공동기

    2011-10-14 선종구 기자
  • [오창균의 기자수첩] ‘일단 박원순 돕긴 하겠지만..’

    속쓰린 민주당 지도부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지도부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에 속속 나서고 있다.민주당 지도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내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는 만큼, 자당 후보가 아니라 할지라도 박원순 후보를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권 교체를 목표로

    2011-10-14 오창균 기자
  • 한나라 “중소가맹점 카드수수료율 실질적으로 낮춰야”

    한나라당은 14일 중소가맹점의 카드 수수료율을 2%로 제한해 실질적으로 카드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이주영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계류법안 대책회의에서 “중소 자영업자의 경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손님이 몰려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카드 수수료율

    2011-10-14 오창균 기자
  • 손학규 “한-미 FTA, 덩달아 할 이유 없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4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미국에서 비준했다고 우리나라가 덩달아 빨리 비준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밝혔다.손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 FTA의 목표가 틀리면 속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정부에 재재협상 착수

    2011-10-14 오창균 기자
  • 나후보측 "말과 행동 너무 다르다.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인가?"

    박원순도 친일파? 도요타서 6억5천만원 받다

    “돈에는 (돈을 준 사람의) 의지가 있다. 돈을 받고도 모른 체할 수는 없다.”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지난 2000년 쓴 칼럼집 '악법은 법이 아니다'에 쓰여 있는 문구다.이런 박 후보가 상임이사로 재직한 아름다운재단과 희망제작소가 일본 도요타자동차측으로부터 총 6억5

    2011-10-14 안종현 기자
  • [한정석 칼럼] 위기의 한국 기독교

    좌파의 反기독교 공세

    좌파의 反기독교 공세, 교과서도 동조   [심층분석] 위기의 한국기독교, 비상은 있는가  ‘빛과 소금’의 사회적 역할과 영성 회복이 관건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박영효 "개신교를 조선의 국교로 하면 어떠냐?" 갑오경장이

    2011-10-14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김필재 칼럼]마키아벨리의 경고를 들어라

    박원순은 '제2의 곽노현'

    박원순은 '제2의 곽노현'    마키아벨리의 충고: 運은 변덕스럽고, 惡意를 달래줄 선물은 없다.”  金泌材      “한두 명의 犯法者(범법자)를 본보기로 처벌하는 것은, 지나치게 인정을 베풀어서 무질서가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끼치는 살인과 혼란으로 발전하게 놔두는

    2011-10-14 김필재 기자
  • 클린턴 "내년 여수 엑스포에 미국관 개설" 발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내년 여수 엑스포에 미국이 참가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클린턴 장관은 이날 국무부에서 국빈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을 초청,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클린턴 장관은 "미국의 여수 엑스포 참가는 한미관계와 아시아

    2011-10-14 선종구 기자
  • 오바마 정부서 외국인 정상 최다기록...연설 뒤 의원들 사인 공세

    MB, 美의회 연설서 45차례 박수, 기립박수도 5번

     이명박 대통령의 13일(현지시간) 미국 의회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은 의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약 45분간 진행됐다.당초 연설 소요 시간을 약 30여분 정도로 예상했지만 이 대통령의 입장과 퇴장 때를 포함해 모두 45차례나 의원들의 박수가 터지면서 연설 시간이 길어

    2011-10-14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