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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외교청서 "그릇된 역사인식 깊은 유감"
정부는 6일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한 외교청서(한국의 외교백서에 해당)를 발표한데 대해 "우리 영토인 독도에 대해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말했다. 조병제 외교통상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우리 정부는
2012-04-06 연합뉴스 -
北 `강성국가' 상징 자강도 희천발전소 완공
북한이 `강성국가 건설의 상징'으로 강조해온 자강도 희천발전소(수력발전소)를 완공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보도했다. 통신은 "희천1호발전소와 희천2호발전소 준공식이 5일에 각각 진행됐다"며 "건설자들은 10년 이상 걸려야 한다던 발전소 건설을 단 3년 동안
2012-04-06 연합뉴스 -
김용민과 이정희
김용민과 이정희 이정희는 말했다. “나는 김용민을 신뢰한다”고. 도대체 그의 무엇을 신뢰한는다는 것인가? 통합민주당 역시 이렇다 할 조치가 없다. 역시 그를 신뢰해서일까? 김용민이 만약 새누리당 사람이었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이정희와 한명숙은 어떤 독한 말들을
2012-04-06 류근일 본사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좌파는 하는데 왜 우파는 단일화를 못하는가”
김무성 “양당 연대 다수당 되면 끔찍한 일 벌어질 것”
“진보 진영은 연대해 후보단일화를 하는데 우파는 왜 하지 못하는가.”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6일 “새누리당 후보 중에서 타(他) 우파정당 후보보다 지지율이 뒤지는 후보나 우파 후보 중 지지율이 2등인 후보는 자발적으로 사퇴해 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보수연대를 촉구했다
2012-04-06 오창균 기자 -
민주통합 단일화 박차…선거 향방은?
서울 종로 정세균-정흥진 단일후보 합의
4·11 총선 서울 종로에 나선 민주통합당 정세균 후보와 정통민주당 정흥진 후보가 단일화로 뜻을 모았다.정세균 후보 측은 6일 정흥진 후보와의 합의를 거쳐 자신이 이 선거구 단일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정세균 후보 측에 따르면 양측은 전날 단일화 여론조사를 실시해 지
2012-04-06 안종현 기자 -
개념찬콘서트 風? 선거 앞두고 또 무슨 바람?
총선 주말, 김제동 서울광장 ‘또’ 나선다
나꼼수 멤버 김용민 민주통합당 후보(노원 갑)의 저질 막말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나머지 나꼼수 멤버(김어준·주진우)들과 좌파 시민단체들이 7일 서울광장에 집결한다.4·11 총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지지세를 총결집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2012총선유권자네트워크라는
2012-04-06 안종현 기자 -
김무성 "초박빙 지역 많다..우파후보 단일화해야"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은 6일 "진보 진영은 연대해 후보단일화를 하는데 우파는 왜 하지 못하는가. 우리도 해야 한다"며 4ㆍ11총선지역구에 나선 여권 후보들의 자발적인 단일화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초박빙 지역이 많아서
2012-04-06 연합뉴스 -
美, 합동훈련차 싱가포르에 전투함 파견
리언 패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5일(현지시간) 미국이 합동군사 훈련을 위해 싱가포르에 전투함을 파견할 계획이며 이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헌신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패네타 장관의 이번 발언은 펜타곤에서 미-싱가포르 국방장관 회
2012-04-06 연합뉴스 -
‘저질-막말’ 파문···끝없이 추락하는 진보의 도덕성
김용민, “한국 교회는 범죄 집단” 또 다시 파문
새누리당은 6일 서울 노원갑에 4ㆍ11 총선 후보로 출마한 '나꼼수' 멤버 김용민 후보의 막말ㆍ저질발언 파문과 관련, "민주통합당의 입장을 밝혀달라"고 거듭 촉구했다.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4ㆍ11총선 종합상황실 일일현안회의에서 "김 후보는 '한국 교회는 척결대상이다.
2012-04-06 오창균 기자 -
통진당(구 민노당), 민통당(구 민주당)을 왼쪽으로 당겼는데..
국민생각, 새누리(구 한나라)를 오른쪽으로 견인할 수 있나
4.11 총선을 눈앞에 두고 제3의 대안정당을 표방하고 나선 국민생각이 총체적 난국에 빠져 있다. 올해 초 출범 당시 원내교섭단체 조건인 20석을 목표로 내걸었지만 현재 새누리당과 민주통합-통합진보 양당 연대가 정국을 주도하는 분위기 속에선 비례대표 1석(정당지지율 3
2012-04-06 오창균 기자 -
차에서 도시락으로 식사 때우며..단 하루에 500km 전국 종주
박근혜, 7년만에 '외박유세'…낙동강에 '사활' 걸었다!
"여러분 제가 믿고 가도 되겠습니까."500km '국토 대장정'의 마지막 유세가 끝났다. 오후 8시 40분. 당초 예상보다 한 시간가량 더 걸렸다. 유세장 마다 인파가 몰리면서 시간이 지체됐고 교통체증도 만만치 않았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5일 울산을 시작
2012-04-05 [울산·대구·일산=최유경 기자] 기자 -
[강재천 칼럼] 유언비어가 횡행하는 SNS
'변태-저질' 김용민 구하기 꼼수 만발!
민주통합당 노원 갑구에 출마한 김용민의 저질 막말 패륜적인 유튜브 동영상으로 며칠째 구설수의 중심에 있습니다. 김용민의 막말 동영상을 본 사람들은 대부분 끝까지 듣기가 민망스런 느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그 동영상에 나오는 말들은 정상인이 할 말이 아니었던 것입니
2012-04-05 강재천 칼럼리스트 -
[이재춘 칼럼] 평양의 남한 종북세력 다루는 수법
김정일에게 단단히 약점 잡힌 사람들
방송국 프로듀서로 출발, 노조위원장 까지 역임하면서 최근까지 30년동안 MBC에서 일해 왔던 최도영씨가 펴낸 소설 가 요즈음 장안의 화제거리다. 한국의 김한철 이라는 방송사 사장이 김정일에게 포섭된 이후 방송사 자체가 종북세력화 된다. 한국내 정-재계 그리고 노조
2012-04-05 이재춘 기자 -
변태-저질-막말-1%가장 후보 이어 범죄 혐의 후보까지…
민통 강동을 심재권, 형사재판 중 출마..병역 기피 의혹도
4·11 총선에 나선 민주통합당 후보들의 자질 논란이 연이어 터지고 있다.저질 욕설의 김용민(노원 갑) 후보와 재벌 논란의 박영선(구로을)·신경민(영등포을)에 이어 이번에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은 사람이 공천된 것이 입도마에 올랐다.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전광삼 수석
2012-04-05 안종현 기자 -
[장진성 특종] 아파트10만세대 건설 까마득
北, '강성대국 원년'을 뒤로 미뤘다
[뉴포커스 단독]북, "강성대국 원년"을 4월에서 7월로 미뤄장진성 기자뉴포커스 통신원에 의하면 북한이 "강성대국 원년의 해"를 위해 김일성 생일 100돌까지 목표로 했던 평양시 10만세대 건설을 내부적으로 공식 7월로 미루었다고 한다. 10만세대 건설은 김정일이 20
2012-04-05 장진성 객원논설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