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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당 연대 폭주 막아달라" 호소
박근혜, 김용민 국회오면 "정말 큰일날 것"
"도대체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보고 자랄지, 또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겠다는 것인지 (민주통합당에) 묻지 않을 수 없다."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8일 막말·패륜 발언으로 전방위적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에 대해 이같이 밝히며 강
2012-04-08 최유경 기자 -
"野 과반 의석 저지해야"
[D-3] 새누리 "총선 어렵다…48시간 투혼유세"
새누리당은 4.11 총선을 3일 앞두고 230명의 후보자들이 48시간 '유세 총력전'을 펼친다. 당 중앙선대위 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8일 "새누리당 후보자 230여명은 오늘(8일) 자정부터 모레(10일) 자정까지 '48시간 투혼유세'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새벽시장,
2012-04-08 최유경 기자 -
"경희대 표절 논문 여부 심사해야"
"종로 출마 정세균, 석사 논문 베껴 박사 받았다"
새누리당은 8일 4.11 총선 서울 종로에 출마한 정세균 민주통합당 후보의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전광삼 수석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 후보가 지난 2004년 2월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에 제출한 박사학위 논문이 1991년 6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2012-04-08 최유경 기자 -
日, 北 미사일 빌미 '은근슬쩍' 무장 강화
일본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실험을 빌미로 은근슬쩍 무장을 강화하고 있다.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예외적으로 오키나와(沖繩)에 자위대를 배치하는 등 동중국해 쪽의 군사력을 보강했다. 이는 중국의 해양 진출을 견제하기 위해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
2012-04-08 연합뉴스 -
음담패설로 사기치지 마라
99%를 위한 세상을 만든다고?사기(詐欺)치지마라 최 응 표 (뉴욕에서) 사기와 거짓과 저질의 세계로 끝없이 추락하는 대한민국 수레는 어디서 멈출 것인가. 음담패설(淫談悖說)의 달인, 거짓말의 명수, 사기(詐欺)의 고수가 돼야 출세하는 비도덕적 사회로 전락한 어둠
2012-04-08 최응표 -
[조갑제 칼럼] 오늘은 부활절!!!
한국 기독교는 김용민의 反기독교에 답하라
오늘은 부활절, 한국 기독교는 김용민의 反기독교 발언에 답을 내어놓아야 한반도에서 기독교를 범죄집단으로 보는 세력은 북한공산주의자와 남한의 從北세력뿐이다. 공산당은 기독교를 敵으로 보고 기독교는 공산당을 사탄의 세력으로 간주한다. 趙甲濟 김용민 민주당 국
2012-04-08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변희재 칼럼] 라디오21서 만났다..김용민, 동료작가-PD 뒤통수를 때렸다!
김용민 김제동, 저주받은 한국신세대 대표얼굴
저주 받은 한국 신세대의 두 대표 얼굴 김용민+김제동, 꼭두각시 인생의 비극 변희재(미디어워치 /발행인) 스스로 판단할 능력 못 갖춰, 윗세대의 권력욕에 희생당할 듯 2012년 총선의 운명은 친노종북 진영의 두 명의 인물로 이슈가 압축되었다. 한 명은
2012-04-08 변희재 본사 논설실장 -
日방위성 "北미사일 낙하땐 80% 이상 요격 확신"
일본 방위성이 북한의 미사일이 자국 영토에 떨어질 경우 요격 명중률 80% 이상을 확신한다고 밝혔다.8일 NHK방송 등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일본 방위성의 와타나베 슈(渡邊周) 부대신(차관)은 7일 방문지인 오키나와(沖繩)에서 기자들에게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이 낙하할 경
2012-04-08 연합뉴스 -
<김일성 100살 생일 앞두고 北전역서 준공행사>
"그이(김정일)의 최대의 목표는 수령님(김일성)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사회주의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것이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 2월12일자에 실린 글이다.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을 맞아 `강성국가의 대문'을 여는
2012-04-08 연합뉴스 -
[류근일 칼럼] 선거판에 알짜이슈 행방불명
무상복지 속에 숨긴 '혁명 미사일'
선거판에 알짜 이슈가 행방불명 선거판이 영 웃긴다. 북한 미사일 발사 위협, 탈북자 강제송환, 야권 단일화에 앞장섰던 범민련 간부의 김정일 찬양... 같은 것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 좌파 야권은 의례 그렇다 치고, 여권조차 전혀 관심이 없다. 그런 문제들이 하찮은
2012-04-07 류근일 본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백의종군’ 김무성, 또 한 건 해낼까?
김정-유정현, 단일화 합의하나···‘보수연대’ 귀추 주목
‘백의종군’을 선언한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이 보수층의 결집을 호소한 이후 서울 중랑갑에 출마한 김정 후보와 무소속 유정현 후보가 원칙적 단일화에 합의를 이루면서 ‘보수 연대’가 급물살을 탈지 주목된다. 김정 후보는 7일 낮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3기관에
2012-04-07 오창균 기자 -
연일 강행군 ‘붕대투혼’···쉰 목소리로 지지 호소
박근혜 “민통-통진 연대가 다수당 되면 우리 미래가···”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7일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겨냥, “표를 위해서는 국익도 저버리는 위험한 두 당이 우리 국회 다수당이 된다면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되겠는가”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전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서 유세를 갖고 “민생을
2012-04-07 오창균 기자 -
“사즉생(死卽生) 각오로 종로 사수할 것”
홍사덕, 종로서 잠 안자고 72시간 ‘폭풍유세’ 돌입
4.11 총선을 불과 4일 앞두고 서울 종로에 출마한 새누리당 홍사덕 후보가 8일 자정부터 72시간 연속 유세에 돌입한다.홍 후보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밤 12시부터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던지는 ‘종로 필승 72시간 태풍유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그는 “저
2012-04-07 오창균 기자 -
박근혜 "두 야당, 표를 위해 국익 저버려"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은 7일 "표를 위해서는 국익도 저버리는 위험한 두 당이 우리 국회의 다수당이 된다면 국회는 앞으로 어떻게 되겠는가"라며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현대차사거리에서 한 차량유세에서
2012-04-07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