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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 박근혜···'김용민 포옹' 한명숙
[총선 D-4] 주말 ‘김용민 막말 파문’ 최대변수
대한민국 정치권의 운명을 가를 19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7일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마지막 주말 유세에 사활을 걸었다. 특히 나꼼수 출신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여성비하’, ‘노인폄훼’, ‘교회모독’ 발언이 이번 총선의 메가톤급 변수
2012-04-07 오창균 기자 -
19대 총선 부재자 투표율 90.1%…1.5%p 하락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일 전국 542개 부재자투표소에서 실시한 제19대 총선의 부재자 투표 결과 투표율이 90.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총 대상자 75만5천41명 가운데 68만258명이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다.이는 지난 2008년 제18대 총선의 91.6%보다 1.5%
2012-04-07 오창균 기자 -
보수분열이 아닌 보수단결을 위하여~!
보수분열이 아닌 보수단결을 위하여~!1인2표, 보수정당별 투표는 보수분열이 아니다.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은 새누리당으로 당명을 바꿨습니다. 그리고 보수의 상징처럼 된 파란색도 빨간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보수진영에서는 비대위와 박근혜 비대위원장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습니다.
2012-04-06 강재천 칼럼리스트 -
문재인 대권 의지 밝히자…
박근혜, PK에 자존심 걸었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6~7일 주말 유세지로 부산을 찍었다. 부산 방문은 총선을 앞두고 벌써 다섯번째다. 그만큼 상황이 좋지 못하다.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으로 정권심판론이 확산되면서 PK(부산·경남)의 야권화에 속력이 붙었다. 부산은 더이상 옛 한나라당의
2012-04-06 최유경 기자 -
라이스 강간 발언은 시작에 불과..구역질 발언 수두록
김용민 최강 저질변태 여성비하 발언, 또 있다!
상상 그 이상이다.4.11 총선에서 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여성비하 막말 발언이 추가로 드러났다.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용민 후보의 2005년 2월5일자 인터넷 방송 ‘김구라·한이의 플러스 18’ 녹취록을 추
2012-04-06 오창균 기자 -
"국가 간 신뢰 지켜서 미래로 나아가야"
박근혜 "한미FTA 폐지, 국제사회 '왕따'될 것"
총선을 닷새 앞둔 6일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서울 중동부 지역의 접전지 공략에 집중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송파병에서 김을동 후보와 함께 한 자리에서 "4월 11일 주시는 한표, 한표를 국민의 삶을 제대로 챙기는 정치,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데 디
2012-04-06 최유경 기자 -
보수주의자의 길: 기독교적 세계관
‘정신적 귀족’ 보수주의자의 길 그 근간은 기독교적 세계관 윌리엄 버클리의 을 읽고 황성준 /미래한국 편집위원 futurekorea@futurekorea.co.kr 보수주의란 무엇인가? 또 대한민국에서 보수주의는 가능한가? 이 두 가지 질문이 요즘 필자의 머리를
2012-04-06 황성준 객원논설위원 -
[오윤환 칼럼] 문재인이 그런 전화만 안했어도..
2003년 부산에선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문재인과 이지스함 3척 비용 해먹은 부산저축은행文이 과거 금감원 통해 전화만 안했어도...오윤환부산저축은행의 7조원 금융비리는 언론인 조갑제씨에 의해 '광주일고 출신 금융마피아의 부산서민 착취'로 규정된 대형 사건이다. 부산저축은행 그룹 회장 박현호, 부회장 김양, 부
2012-04-06 오윤환 뉴스파인더 논설위원=뉴데일리 특약 -
김용민, 노인들에 뒤통수 강타..노인정서 쇼쇼
김용민, 노인층마저 편가르기 하며 선거운동 재개 어제는 어버이연합 뒤통수, 오늘은 노인정에서 참회의눈물 변희재 기자, pyein2@hanmail.net 강간살해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김용민 노원갑 후보가 6일 선거운동을 재개했다. 김용민 후보는 이날 정
2012-04-06 변희재 본사논설실장 -
뒤늦게 숟가락 얹으면서 한마디 “미사일 계획 중단”
한명숙, 22일 만에 北 미사일 언급···속내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계획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2일 만에 입을 열었다.한명숙 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가 임박했다. 우리는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하는 어떤 행동에도 반대하는 만큼 북한은
2012-04-06 오창균 기자 -
[칼럼-박성현의 獨說] 대한민국은 개혁 리버럴이 만들었다!!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 이렇게 다시 정리한다
YS 정부 때부터 우리 정치는 진보-보수 구분틀을 사용해 왔다. 그런데 전세계의 살만한 나라 중에 이 구분틀을 널리 사용하는 사회는 우리 밖에 없다. 다른 선진국에서는 진보-보수 구분틀이 아니라, 리버럴-보수 구분틀을 사용한다.진보-보수 구분틀은 착각이다. 진보는 가
2012-04-06 박성현 논설위원/저술가 -
박영선 제기 '불륜 뒷조사'..노 정부도 똑같이 했다
장진수 거짓 들통? 盧정부 사찰문서 놀랍다!!
“장진수와 민통당은 대체 무슨 관계인가?”“절대 사찰을 한 적이 없다”는 노무현 정부가 2007년 공무원을 상대로 사생활 사찰과 카메라를 동원한 미행을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 사찰을 담당했던 사람은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장진수 전 총리실 주
2012-04-06 오창균 기자 -
김씨왕조 찬양자는 '두통당 연대' 1등 공신
민통당, 방북 노수희 귀국에 촉각..왜?
오는 15일 북한의 김일성 생일(태양절·올해가 100회)에 맞춰 무단 방북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 노수의 씨의 행보에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의 촉각이 곤두서 있다.통진당 이정희 대표의 여론조사 조작(사퇴)과 민통당 김용민 후보의 저질 막말로 당 분
2012-04-06 안종현 기자 -
"독재자의 피는 속일 수 없으며 그 혈통도 달리 될 수 없다"
北민화협 "박근혜는 '정치매춘부'.. 총선서 심판해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민화협)는 6일 담화를 통해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와 그 패거리에 속지 말아야 하며 이번 선거를 통해 보수 역적패당을 기어이 심판해야 한다"고 선동했다.
2012-04-06 김태민 기자 -
탈북자 인권 문제, 中ㆍ北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
박선영 "탈북자 한국행, 중국의 작지만 획기적인 변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6일 평화방송 라디오에 출연, 탈북자 문제에 대해 "중국이 근본적으로 변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다.
2012-04-06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