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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포로 백종규씨 가족 등 탈북자 5명, 中서 풀어줘 입국
국군포로 고(故) 백종규씨의 딸 영옥씨 가족을 비롯해 탈북자 5명이 최근 극비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중국 내 한국 공관에서 3년간 체류해온 탈북자 5명이 지난 1일 국내에 들어왔다"면서 "이들은 현재 관계기관의 보
2012-04-03 연합뉴스 -
구세대 종북과 386 종북
<26> 정신이상자와 배부른 돼지들
YS 정부 때부터 우리 정치는 진보-보수 구분틀을 사용해 왔다. 그런데 전세계의 살만한 나라 중에 이 구분틀을 널리 사용하는 사회는 우리 밖에 없다. 다른 선진국에서는 진보-보수 구분틀이 아니라, 리버럴-보수 구분틀을 사용한다. 진보-보수 구분틀은 웃기는 착각이다. 진
2012-04-03 박성현 본사 논설위원/저술가 -
[안종현 칼럼] '노이즈마케팅' 언제까지?
연예인? 이쯤 되면 김제동은 정치인
4·11 총선 최대 분수령으로 떠오른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논란이 방송인 김제동으로 번지고 있다.일부 매체가 주도하는 ‘정부가 연예인까지 간섭했다’는 식의 여론 호도에 여권과 청와대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다.‘사찰이다 아니다’, ‘불법이냐 아니냐’는 갑론을박을
2012-04-03 안종현 기자 -
[4.11 총선] 동해삼척에서 벌어지는 신경전
“박근혜” 들먹인 최연희 발언에 이이재 ‘분통’
4.11 총선에서 동해삼척 지역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이제 후보는 3일 “강원민방이 주최한 지역 후보자초청 토론회에서 무소속 최연희 후보가 근거도 없는 허위발언을 했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에 따르면 이날 토론회에서 최 후보는 “전날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이
2012-04-03 오창균 기자 -
4.11 총선 재외국민투표율 2.5%에 그쳐
헌정 사상 최초로 진행된 19대 총선 재외국민투표 결과, 2.5%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28일부터 6일간 107개국 158개 재외투표소에서 실시된 재외국민투표 결과, 12만3천571명의 선거인 등록자 가운데 5만6456명
2012-04-03 오창균 기자 -
靑, 당시 문서 분석…“증언 많은데 기록은 없어”
한명숙-문재인, 사찰기록 조직적 폐기?
민주통합당이 또 한번 궁지에 몰리게 됐다.노무현 정부가 정권 이양을 앞두고 불법사찰 결과를 조직적으로 폐기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새누리당 이훈근 수석부대변인은 3일 노무현 정부가 사찰기록을 조직적으로 폐기했다는 보도를 인용해 “오늘 언론을 통해 노무현 정
2012-04-03 오창균 기자 -
테러방지책으로 한다는 말이...네티즌 "이런 인간을 국회로? 기막혀"
막말돼지 김용민 "美라이스 장관 XX해 죽이자"
“유영철을 풀어서 부시, 럼스펠트, 라이스는 아예 강간을 해서 죽이자.” 이번 4.11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도전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발언이다. '나꼼수'로 유명세를 탄 김 후보는 구속된 정봉주 전 의원이 출마를 준비한 서울 노원갑에 나선다. 김 후보는 2004년
2012-04-03 최유경 기자 -
민간인 불법 사찰? 그게 뭔데? 맨날 싸워? 한심하다!
김제동에 목 매는 사람들…누구?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점입가경이다.총선을 코앞에 둔 시점이다 보니 정치권의 근거 없는 비방은 이미 수위를 한참 넘었다.언론들은 더 바쁘다. 소위 우파-좌파(보수-진보)성향의 매체가 패를 나눠 폭로전에 가담하고 있다.누가 더 ‘잘 했느냐’가 아
2012-04-03 안종현 기자 -
[4.11 총선] 연일 호화 외국인학교 입학 논란 공세
강요식 “박영선, 1% 특권층 삶 누리면서 서민 코스프레”
4.11 총선에서 서울 구로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강요식 후보가 민주통합당 박영선 후보의 ‘아들 호화 외국인학교 입학’ 논란과 관련해 연일 공세를 펴고 있다.강요식 후보는 3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민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는 박영선 후보는 실제 자신의 가
2012-04-03 오창균 기자 -
"민생과 신뢰의 상징은 세종시"
박근혜 "野 불법사찰, 선거에 이용하려고…"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3일 "야당의 목적이 불법사찰을 밝히는 것인가,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인가"라고 비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천안터미널 앞에서 열린 천안 합동유세에서 "야당이 지금 조금 이상하다. 정말 의지가 있다면 새누리당이 제안한 특검, 제가 야당이라
2012-04-03 최유경 기자 -
끝없는 폭로전, 허위 사실 난무…정국 파행 불가피
靑, “김제동 사찰한 적 없다”
청와대는 방송인 김제동 등 이른바 ‘좌파 성향 연예인’ 사찰을 주도했다는 일부 좌파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분명히 했다.해명 내용을 살펴보면 해당 보도 군데군데 짜깁기한 부분이 역력해 의도적 음해가 아니었느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청와대 핵심참모는 이날
2012-04-03 안종현 기자 -
새누리 “사찰 이용 말라” vs 민통당 “응분의 책임져야”
‘불법사찰’ 특검 제안에 등 돌린 민통당 ···왜?
새누리당은 3일 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에 특검 요구를 수락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조윤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민통당은 특검을 하면 4.11 총선 당일까지 결과가 나올 수 없다며 (특검 설치를) 반대
2012-04-03 오창균 기자 -
미사일 값 '국민 밥 값'
천안함 폭침 2주기를 보내면서3월26일이면 우리해군의 천안함이 북한의 어뢰에 맞아 폭침 당한지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당시에 숨진 46명의 해군 장병 뿐 아니라 사건 당시에 인명을 구출하기 위해 깊은 바다로 뛰어 들었다가 순직한 한주호 준위, 그리고 이 사건이 북한의
2012-04-03 로버트 김 -
총선 앞두고 정쟁만 가득..민생은 어디로?
李 대통령 “선거 앞두고 국정 흔들림 없어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선거를 앞두고 혼란스러운 가운데 국정이 흔들리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치열해지는 정치권 공방이 민생 현장에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우려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금년이 선거철
2012-04-03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