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공약, 40대 인물 보겠다"

    수원을 '안갯속'…배은희·신장용 '1%P'차

    안갯속이다. 경기 수원을(권선) 지역에는 '압도'하는 후보가 없다. 오차 범위내서 세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OBS와 인천일보,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지난달 30~31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통합당 신장용 후보(20.5%)와 새누리당 배은희 후보(19.5

    2012-04-03 최유경 기자
  • 부산 수영 박형준, 새누리 유재중 후보 고소

    부산 수영구 무소속 박형준 후보 측은 3일 새누리당 유재중 후보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박 후보 측은 “지난달 13일 유 후보가 기자회견 당시 배포한 5장 분량의 보도자료에서 박 후보와 관련된 내용은 모두 허위 사실이며 유 후보가

    2012-04-03 오창균 기자
  • "목록 말고 근거 제시 해야"

    전 前수석 "불법사찰, 문재인 관련 됐다면 책임"

    전해철 전 민정수석은 3일 "참여정부를 포함해 불법사찰에 관련된 사람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한 전 전 수석은 '문재인 상임고문의 책임 드러나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현직, 전직을 불문하고 책임을 져

    2012-04-03 최유경 기자
  • 좌파공동정부 세워 뒤집기 바람 거셀듯

    민주당 이기면 통합진보당이 집권?

    통진당의 목표는 민주당과 공동정부 구성?    “통합진보당의 정책이 국가현안으로 떠오를 날 머잖아” 김남균 기자 /라이트뉴스      시사주간지 의 고재구 발행인이, 4.11총선을 통한 통합진보당의 원내교섭단체 구성에 우려를 제기했다.그는 2일 칼럼에서 “좌파 이념 정

    2012-04-03 김남균
  • "김정은, 스위스 학교 시절 결석 잦고 적응못해"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990년대 스위스에서 2년 동안 다닌 국제학교에서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스위스 일간지 `르 마탱'이 보도했다.이 신문은 지난 1일자 일요판에서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 김정은이 스위스 베

    2012-04-02 연합뉴스
  • <박근혜 깜짝변신..홍대 앞서 청바지 입고 유세>

     새누리당 박근혜 중앙선대위원장이 지난주 `젊음의 거리'인 서울 홍대앞에서 유세하면서 "청바지를 입자"는 주변의 건의를 받아들여 평소 입지 않던 데님 소재의 바지를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관계자들은 지난달 31일 박 위원장의 홍대앞 유세에 앞서 그에

    2012-04-02 연합뉴스
  • 평양 지하철 지도 국내최초 공개

    평양시 지하철지도 국내최초 공개강신애 기자최근 남과 북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한 공중파의 드라마에서 '평양의 지하철'이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등장했다. 드라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관심있게 봤을 부분이다. 특히 이 드라마는 방영하기도 전에 평양 지하철의 CG모습이 실

    2012-04-02 강신애
  • "KBS 새노조 조작보도 관련자들 처벌해라"

    KBS 새 노조 造作보도 관련자를 사법처리하라    건달들의 거짓과 선동을 방관해선 안 된다.  국민행동본부      KBS 새 노조가 폭로(?)한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공직자 사찰의 대부분이 노무현 정권 당시 일이었다. 2600여 건 중 80% 이상이다. 이런 일을

    2012-04-02
  • 박선영 “심대평, 선진당 '사당화' 말라”

    선진당, 선대본부 세종시 이전놓고 '티격태격'

    자유선진당 심대평 대표가 선거대책본부를 자신의 지역구인 세종특별자치시로 옮긴 것에 대해 박선영 의원이 비판하고 나섰다.

    2012-04-02 김태민 기자
  • "민주통합당 '박근혜 사찰팀' 주장하더니"

    박근혜 “野, 말바꾸기 뒤집어씌우기 말라”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2일 국무총리실 불법사찰에 대한 야당의 비판과 관련해 “제가 불법사찰의 동조자라고 비방하는 것은 말 바꾸기이며 뒤집어씌우기”라고 반박했다. 박 위원장은 4.11 총선 지원유세차 강원도 홍천을 찾아 “야당이 작년과 재작년에 현정부가 저를

    2012-04-02 최유경 기자
  • 대법원 “정청래가 교감 선생님 목을 자르겠다고 한 것은 객관적 사실”

    대법원 위에 정청래!! “목 자른다” 안했다구!!

    “정청래, 도대체 뭐가 억울하다는 건지···”4.11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한 무소속 강용석 후보는 2일 같은 지역구의 민주통합당 정청래 후보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사실을 왜곡하는 선전을 하고 있어 ‘책자형 선거공보 배포 및 발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서부지방법원

    2012-04-02 오창균 기자
  • NK지식인연대 "북한의 '준박사' 과정, 우리나라의 '석박사 통합과정'으로 봐야"

    러시아 '준박사'를 한국에서 '박사', 북한에서 '준박사'라 불러

    4.11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4번을 받은 조명철 전 통일교육원 원장 학력이 논란이 되고 있다.조 전 원장의 학력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명부에 '김일성종합대학 졸업(박사)'로, 1983년 9월부터 1987년 10월까지 재학했다고 기재돼 있다.이에 대해 북한전

    2012-04-02 김태민 기자
  • 감싸고…말바꾸고…비난하고…

    朴 "全정권 불법사찰"…柳 "판단력 결여"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두고 "최소한의 합리성과 판단력이 결여된 분임을 스스로 입증했다"며 맹비난했다. 유 대표는 지난 1일 트위터에서 "'(불법 사찰문건의) 80%는 참여정부 것'이라는 기와집(청와대) 발표를 근거로 역대 정권 모

    2012-04-02 최유경 기자
  • 김문수 "불법사찰, 중앙 집중식 권력구조 때문”

    김문수 경기지사는 2일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 사찰 논란을 중앙 집중식 권력 구조 때문에 빚어진 문제로 진단했다.권력이 대통령에 집중되면서 나타난 결과라는 얘기다.김 지사는 이날 월례조회에서 “요즘 불법사찰 문제로 시끄럽다. 대한민국은 국가를 유지할 책임과 개인의 자

    2012-04-02 안종현 기자
  • 야당을 친일파 망령들이 좌지우지?

    정동영-이미경-신기남 ‘친일파 후손’

    “친일(親日) 청산이 이뤄지지 않아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면서 친일파 후손 공천하나.” 새누리당은 2일 “민주통합당이 이번 총선에서 친일파 후손들을 또 다시 대거 공천했다”고 비판했다. 이건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통당이 말과 행동이 다른 정당이라는 것을 국민들

    2012-04-0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