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부모세대에 침 뱉은 '욕쟁이'가 총선을 좌우한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호로XX"

    오랜만에 들어보는 "호로XX"    부모세대에 침을 뱉은 욕쟁이가 새누리당을 결정적으로 도울지도. 趙甲濟      오늘 부산 광안리의 한 설렁탕 집에서 점심을 먹는데, 옆 자리에서 이 음식점 여주인과 두 종업원이 잡담하는 이야기가 들려왔다.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주

    2012-04-05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자살 투표

    自殺투표를 해서는 안된다  선거는 主權在民(주권재민)의 축제이다. 有無識(유뮤식)과 빈부귀천을 떠나서 온국민이 평등하게 투표권을 행사하는 시절을 열기 위하여 민주화를 추진하는 열혈 애국 남녀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투옥되고, 비명횡사하고, 중,부상을 당했던가. 그런데 피흘

    2012-04-05 이법철 스님
  • 참 돈 많은 나라

    생명을 먼저 살려야북한에서는 4월15일이 김일성 생일 100주년이라고 특별행사를 벌인다고 합니다. 이날을 위해 해외에서 사람들을 초청하고 주민들에게 줄 선물도 준비한다고 하는데, 이를 위해 20억 달러를 책정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날을 즈음해 8억5천만 달러가 사용된

    2012-04-05 로버트 김
  • 中, 北 `광명성3호' 발사 자제 재촉구

    중국이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 계획 고수에 대해 또다시 냉정과 자제를 촉구했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洪磊) 대변인은 5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의 `광명성 3호' 발사계획 고수와 관련, "현재 상황아래서 각 당사자가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고 문제를 더 복잡하게

    2012-04-05 연합뉴스
  • 선거공보에 허위사실 기재했다면?

    강용석, 총선 6일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 정청래 고발

    4.11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 지역에 출마한 무소속 강용석 후보가 민주통합당 정청래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강용석 후보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2009년 3월 고등법원과 2009년 5월 대법원이 ‘정청래가 교감 선생님에게 입에 담지 못할 폭언을 한 것이

    2012-04-05 오창균 기자
  • 변태 발언 파문1 민통당=꿀먹은 벙어리..본인=사과문 하나 달랑

    "변태 성도착 발언 김용민, 즉각 후보사퇴하라"

    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성폭력 막말 파문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사태의 심각성을 보여주듯 급기야 새누리당 여성 비례대표들이 공동으로 김 후보의 국회의원 후보직 사퇴를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신의진 후보를 비롯한 9명의 여성 비례대표 후보

    2012-04-05 오창균 기자
  • 2년 전 ‘로또 교육감선거’ 재현 우려

    세종시교육감? “후보가 누군지도 몰라요”

    진태화(71) 충남도교육청 장학관 / 주요 공약-국제학교 신설, 보조교사 확충 신정균(62) 충남 연기교육지원청 교육장 / 주요 공약-대안교육시스템 구축, 전문상담인력 전 학교 배치 오광록(60) 전 대전시교육감 / 주요 공약-권역별 스타트 영어마을 조성, 농촌학생 위

    2012-04-05 양원석 기자
  • "이순신 12척, 대구엔 12명 후보 있다"

    고향땅 밟은 朴, 시위대 피켓도 못들어

    [대구=최유경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5일 고향인 대구를 방문해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나라를 구하셨듯이 12명의 후보가 대구와 우리나라를 발전시키고 구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구 칠곡시장 사거리에서 진행된 대구지

    2012-04-05 [대구=최유경] 기자
  • 박영선 아들 호화 귀족학교 입학 논란 ‘확산’

    새누리 “박영선 ‘말 따로, 행동 따로’ 위선적인 삶”

    새누리당은 5일 “서울 구로을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박영선 후보의 꿈은 무책임한 정치공세의 달인이 되어 대한민국의 정치를 혼탁하게 만들려는 것 아닐까 싶다”고 비판했다. 이상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박영선 후보는 최근 민간인 사찰 문제와 관련해 ‘박

    2012-04-05 오창균 기자
  • 언제까지 2인자? 그늘 탈출 위해 안간힘

    여야 총선 박빙 속 잠룡들 용틀임 시작

    오는 12월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그동안 웅크리고 있던 잠룡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자타가 공인하는 여·야 대권후보 박근혜-문재인 이야기가 아니다. 1인자의 그늘 아래서 때를 기다리고 있던 2인자들의 ‘용트림’이다.대선을 앞두고 마지막 빅(Big) 이벤트인 4·1

    2012-04-05 안종현 기자
  • [조광형 칼럼] 정동영 이미경 신기남 이어

    홍영표 조부, 생계형 넘어 '을사오적급' 친일!

    "완전한 친일청산이 이루어지지 못함으로서 우리나라가 겪어야 했던 혼란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라며 "친일은 친일일 뿐이고 친일청산 없이 화해는 없다." 민주통합당 김유정 대변인의 말이다. 김 대변인은 지난 1일 새누리당 모 후보의 발언을 빌미…

    2012-04-05 조광형 기자
  • "새누리, 민생 지킬 유일한 정당"

    박근혜 "野 다수당되면 소는 누가 키우나"

    [울산=최유경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5일 "이념문제로 싸움만 벌이면 국민의 삶은 언제 챙기며 소는 누가 키우겠습니까"라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총선을 엿새 앞두고 울산시 북구 상인동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합동유세 중에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를 거론하며

    2012-04-05 울산=최유경 기자
  • [류근일 칼럼] 민통당이 김용민 싸고도는 이유

    '쌍시옷 부대' 홍위병, 번지수가 틀렸다

    통합민주당 왜 김용민 싸고도나?   막말은 김용민이 원조인가? 김용민 이전에 악풀이 홍수처럼 범람했다. 악풀 이전에 악랄한 전화부대가 활개를 쳤다. 영화 대사에서 쌍 시옷이 판을 쳤다. 지나가는 예쁘장한 여중생들이 쌍 시옷을 예사로 내 뱉었다. 직접 목격한 실제 상황이

    2012-04-05 류근일 본사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성폭행 발언에 노인 비하까지 정도를 넘은 민주통합당

    새누리 "한명숙-손학규, 김용민 발언 입장 밝혀라"

    새누리당은 5일 서울 노원갑 김용민 후보의 성폭력 발언 파문과 관련해 민주통합당의 공식 입장표명을 촉구했다.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이날 오전 열린 4.11 총선 종합상황 일일현안회의에서 "어제부터 논란이 된 김용민 후보의 성폭력 막말 발언에 대한 사안이 중대하고 심각하다

    2012-04-05 오창균 기자
  • 유권자가 우습게 보이나?

    이상돈, ‘무성의-무책임’ 토론 망신살···“새머리당” 먹칠

    “‘전 모르죠’로 어제 한참 웃었는데 오늘은 이상돈이 ‘건강 문제상’으로 웃겨주는구나.” (트위터 아이디 3angelsfather) 상식 이하의 행태에 대해 유권자들이 분노하고 있다. TV 토론에 출연한 새누리당 인사들의 무성의하고 불성실한 태도가 연일 도마에 오르고

    2012-04-05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