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재단 실세는 문재인, 모두가 아는 사실”

    문재인, 불법 기부금 모집 의혹 또 고발당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노무현재단의 비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들이 팔을 걷어부쳤다.의혹이 제기된 기부금품 불법 모집 금액은 무려 159억원에 달한다. 노무현재단 측이 기부금품법을 위반한 채 159억원을 거둬들였다는 게 시민사회단체들의 주장이다. 정의

    2012-12-14 오창균 기자
  • ‘진흙탕 선거전’ 네거티브-흑색선전 기승

    朴 “여성 인권유린” vs 文 “불법 선거운동”

    18대 대선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무차별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리면서 진흙탕 선거전이 되풀이되고 있다.‘단일화’를 앞두고 문재인 후보 측이 안철수 전 후보를 향해 쏟아냈던 네거티브는 약과에 불과했다.문재인 후보 측의 네거티브를 중심으로 트위터와 SNS(

    2012-12-14 오창균 기자
  • "이수호, 전교조와 이제라도 결별해야"

    문용린 보수단일후보 "이수호, 고려연방제 통일이 웬말?"

    서울시교육감 재선거에 나선 문용린 후보는 14일 "이수호 후보는 과거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으로서 과오를 인정하고 이제라도 전교조와 결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 후보는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머리띠를 두르고 삭발하며 국가보안법 철폐, 고려연

    2012-12-14 오창균 기자
  • [윤창중 칼럼]'북한 대변인' 비서가 대통령?

    노무현의 친북 어록! 그 아바타에 나라 맡겨?

      ‘노무현의 아바타’에게 대한민국 안보를 맡겨?  뼛속까지 배어있는 ‘침몰’! 침몰?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 안내문과 함께 각 가정에 배달한 문재인의 홍보 팸플릿을 보니 또 천안함 ‘폭침’을 ‘침몰’이라고 적어 놓았다.   다국적 조사단이 발표한 김정일의 폭침이

    2012-12-14 윤창중 정치평론가/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 적극 투표층에선 여전히 朴 우세..막판 뒤집기 가능할까?

    마지막 여론조사, 朴-文 스코어 3:1

    18대 대통령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4개의 여론조사에서 3:1로 박 후보가 미세하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 , , , 는 여론조사 공표기간 마지막 날인 12일 조사결과를 일제히 발표했다.결과는 다음과 같다. 한국일보 朴 44.

    2012-12-14 안종현 기자
  • 박근혜 "지금부터 네거티브와 전면전이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1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을 닷새 앞두고 자신을 둘러싼 흑색선전,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것과 관련해 '전면전'을 선언했다. 그는 "사실관계도 입증 못하는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는 범법행위"라고 규정했다. "이 땅에

    2012-12-14 최유경 기자
  • 민주당 입·SNS 타고 '마타도어' 확산에…

    박근혜 "文 사람이 먼저라고 할 수 있느냐"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는 이러고도 사람이 먼저라고 이야기 할 수 있는가. 과연 이것이 새 정치인가."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14일 네거티브와 전면전을 선포했다. 굳은 얼굴의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사건이 저

    2012-12-14 최유경 기자
  • [류근일 칼럼] 무법 천지! '오피스텔 습격사건'

    법치주의 무시하는 민주당의 떼거리 위세

    '오피스텔 습격사건‘  '오피스텔 습격사건'은 엽기적이었다. 제보만 받았다 하면 경찰과 선관위 직원과 함께 남의 집을 급습해 꼼짝도 못하게 가둬놓고 컴퓨터를 내놓으라 하고 부모방문도 몸으로 막고 유죄추정을 하고 취재기자를 폭행하고 증거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수사를 요구할

    2012-12-1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김성욱 칼럼] 선동가 자충수, 허위사실 유포 고발당해

    나꼼수 김용민, 이번엔 문재인 패배시키나

    나꼼수 김용민, 민주당 패배에 또 기여하나?'박근혜-신천지' 선동, 虛僞사실 유포로 고발당해金成昱      사진 위 김용민 트윗, 아래는 천지일보 기사 캡쳐   팟캐스트 ‘나꼼수’ 진행자 김용민의 ‘신천지’ 관련 선동으로 민주통합당이 또 다시 궁지에 몰렸다. 金씨는 지

    2012-12-14 김성욱 뉴데일리 논설위원
  • [조갑제 분석] 수학적으로 朴이 질 수 없는 선거!

    대선 막판 역전승, 지난 다섯번서 없었다!

    수학적으로 朴 후보가 질 수 없는 선거12일 갤럽 조사에서 朴 후보가 文을 6%p 앞서는데, 표로 환산하면 약 180만 표이다. 7%p의 격차가 된다면 표차는 약 200만 표이다. 박근혜가 질 수 없는 게임이 지속되고 있다. 趙甲濟       2030 세대보다 50세

    2012-12-1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추가 폭로 계속되는데.. 국정원장 'NLL 대화록' 공개거부

    정문헌 폭로! "노무현, 김정일에 '미국은 제국주의'"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이 1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당시 미국의 BDA 금융제재에 대해 '미국이 제국주의'라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앞에서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고 했다.정 의원은 13일 열린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원세훈 국정원장에게 질의

    2012-12-14 김태민 기자
  • "안철수, 고스란히 민주당 '불쏘시개 역할"

    安, 文 지원 이유? "권력 독점 민주당 출신들 때문"

    안철수 전 대선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의 단일화에 응하고, 문 후보를 지원한 이유가 민통당 출신 안 전 후보 캠프 인사들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안철수 전 대선 후보는 민주통합당에 물렸다."안 전 후보 캠프 국민소통자문단 일부 위원들의 얘기다. "민주당의

    2012-12-14 김태민 기자
  • 수도권에서 엎치락뒤치락 승부처 40대도 치열

    마지막 여론조사 朴 47.1% vs 文 43.4%…3,7%p차

    18대 대선 여론조사 마지막 날인 12일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서 박근혜 후보가 문재인 후보를 오차범위 내인 3.7%p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을 살펴보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47.1%

    2012-12-14 안종현 기자
  • "여성리더십, 그게 박 선생의 내공이다"

    김지하 "그 고생을 했어도 나는 박근혜가 좋다"

    "박근혜 선생 집권기에 전 세계로 영향력이 퍼져나가길 바란다."- 김지하 시인마침내 두 사람이 만났다. 김지하 시인이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한 지 한 달 여 만이다. 박 후보는 대통령 선거를 엿새 앞둔 13일 오후 강원도 원주의 박경

    2012-12-13 최유경 기자
  • “야당의 아니면 말고식 네거티브 기승”

    김무성 “文측, 안철수 테러 자작극 꾸미고 있다”

    오죽했으면 테러 자작극 시도 의혹까지 나왔을까?정치권에선 문재인 후보 측의 흑색선전-네거티브-음해공작 시도가 도를 넘어섰는 얘기가 쏟아지고 있다.13일에는 새누리당 측이 오히려 안철수 전 후보에 대한 경호 강화를 당부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김무성 중앙선대위 총괄선

    2012-12-13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