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고 받고' 감정 싸움만 계속

    安측, '文측 수정안'도 거부 "부디 자중해주길"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이 22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이 제안한 '가상대결 50%, 적합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사실상 거부했다.

    2012-11-22 김태민 기자
  • [이재춘 칼럼] 문철수는 편가름·대중조작의 달인

    '2013체제'란 무엇? 대한민국 간판 내리기!

    대한민국의 흥망의 분수령이 될 수밖에 없는 19대 대선이 한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아직도 야권에서 누가 후보로 단일화 될지 알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유권자들이 투표할 대상을 결정할수 있기 위하여는   후보들의 인물과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검증할수 있는 기회

    2012-11-22 이재춘 기자
  • ‘안철수 현상’ 화장실 휴지 같은 신세로 전락

    <안철수 펀드> 사실상 실패···‘안철수 현상’ 붕괴

    ‘안철수 현상’이 제대로 구겨지고 있다.국민의 이름을 내걸고 모집하기 시작한 ‘안철수 펀드’의 상승세도 확연히 꺾였다. 시작은 그럴듯해 보였지만 결국 용두사미(龍頭蛇尾)에 그치는 모습이다. ‘안철수 현상’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토대로 성장했다. 하지만 안철수 후

    2012-11-22 오창균 기자
  • '단일화' 앞엔 양보 있다(?)

    文측, '양측 제안 반반씩 반영' 수정안 내놔

    '가상대결(50%)과 적합도(50%) 병행 실시'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측이 22일 안철수 무소속 후보에 한 발 물러선 듯한 제안을 내놨다."안 후보 측이 제안한 가상대결 문항을 50% 반영하고, 동시에 문 후보 측이 제안한 적합도 문항 50%를 반영해서 단일 후

    2012-11-22 김태민 기자
  • [김필재 칼럼] 대통령 되어서도 공문서 위조할텐가?

    문재인, '낮은 단계 연방제' 정체 밝혀라. 이것인가?

    문재인, 낮은단계연방제의 正體를 공개하라!민주당이 利敵행위 인물들이 작사-작곡한 곡을 黨歌로 채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金泌材             ▲민주당 黨歌의 작사자(이철우 前열린당 의원)와 작곡자(윤민석)는 모두 1992년 발생한 대형 公安사건 연루자들이다. 이철

    2012-11-22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김필재 파일] 문재인 집권하면 애국가 폐지하나?

    민주당 당가는 적화 다짐 노래인가?

    민주당 당가(黨歌)는 赤化 다짐 노래인가?집권하면 애국가를 폐지할 것인가?金泌材             민통당(민주통합당) 당가(黨歌)의 작사자와 작곡자가 1992년 발생한 대형 간첩사건인 ‘남한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연루자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김일성 추종자가

    2012-11-22 김필재 뉴데일리 논설위원
  • 北 "연평도 추모행사, 제2 불바다로 이어질 것"

    北 "연평도 추모행사, '제2의 불바다'로 이어질 것" 조선인민군 사령부 대변인 "세상천지에 패전 기념하는 나라 없어"데일리NK            북한이 우리 정부가 연평도 포격 2주기를 맞아 개최하는 각종 추모행사에 대해 '제2의 연평도 불바다'를 거론하며 위협했다

    2012-11-22 김다슬 데일리NK 기자
  • 대통령 후보 등록 앞두고 '확고한 의지'

    朴, 23일 '정치적 고향' 대구서 비례대표 사퇴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23일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비례대표 사퇴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경북은 박 후보의 '정치적 고향'이다. 자신이 처음 정치를 시작한 지점에서 대선 후보로서 '도약'하기 위한 의원직 사퇴를 밝히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박 후보는

    2012-11-22 최유경 기자
  • [류근일 칼럼] 동유럽 사회민주당, 죄다 먹혔다

    안철수 판정패 까닭은? 온건론은 극좌의 밥!

    안철수가 ‘판정패’ 한 까닭은?  문재인 안철수 토론은 사후의 여론추이를 볼 때 문재인 판정승(判定勝)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안철수가 역시 두루뭉수리였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자기 색깔을 나직하지만 분명히 드러냈다. 반면에 안철수는 신중론과 점진론을 펴는 것까지는 좋

    2012-11-22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21> 램프워킹(Lampworkig)

    한서화 장편소설 '레드'-1 램프워킹(Lampworkig)엘리베이터에서 내린 정원은 흡사 야간사냥을 나가는 사자 같았다. 그때 반대편 복도 끝에서 단정하게 네이비 색상의 바지정장 차림을 한 유진이 걸어왔다. “팀장님, 들으셨어요?”“중견방위산업체인 K&HA의 부사장으로

    2012-11-22
  • ‘문재인 지지 서명운동’ 민주당 선대위 노동특보도 고발

    ‘민주당 장성 술판사건’ 문재인 측 거짓말 결국 ‘들통’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당원 집회와 팬클럽 행사에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9명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특히 눈에 띄는 건 민주통합당 이낙연 선대위원장의 지역구인 장성에서 벌어진 ‘술판 사건’이다.선관위가 직접 철퇴를 들게 된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민주

    2012-11-22 오창균 기자
  • "女 대통령, 여자가 무슨 복싱이냐 시선 사라질 것"

    무한도전 '탈북 복서' 최현미, 박근혜 지지 선언

     '새터민 복서' 최현미 선수가 22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개지지를 선언했다. 최현미는 WBA 여자 페더급 세계챔피언으로 지난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김무성 총괄선대본부장의 소개로 새누리당 기자회견장에 선 최현미는 "박근혜 후

    2012-11-22 최유경 기자
  •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檢, 신동빈-정용진-정유경-정지선···유통재벌 수사 돌입

    서울중앙지검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가 유통재벌 2세를 국정감사와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형사1부(조상철 부장검사)에 배당했다.고발된 사람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4명이

    2012-11-22 오창균 기자
  • "文-安 단일화, 정치의 후퇴"

    박근혜, 文-安 중 누가 쉬운 상대냐 묻자…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는 2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협상에 대해 "정치쇄신이 아니라 정치의 후퇴다. 다시는 이런 이벤트가 나오면 안된다"고 비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정치의

    2012-11-22 최유경 기자
  • 국민 배려 없이 자기 주장만 난무한 저질 토론

    文-安 TV토론, ‘국민실망’에 거짓 논란까지…

    “내일 당장 만나자?” 뻔히 보이는 방송용 멘트였다.문재인-안철수 대선후보가 22일 오전 비공개 회동을 갖고 단일화 방식을 논의했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결렬됐다.두 후보는 전날 TV토론에서 당장 ‘단일화 협상’을 마무리할 것처럼 “내일 만나자”, “그렇게 하자”고 큰

    2012-11-2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