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보리 대북제재 강화.."추가 도발 땐 중대 조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2일 오후 3시10분께(한국시간 23일 오전 5시10분) 북한에 대한 제재를 확대ㆍ강화하는 내용의 결의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지난해 12월12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강행한지 42일 만이다.안보리는 기

    2013-01-23 연합뉴스
  • 찬성: 65.2%, 반대: 23.9%, 모름: 10.9%

    MB ‘택시법 거부권’ 행사, 찬성이 과반 넘겨

    정부가 22일 택시를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는 일명 '택시법'(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데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넘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013-01-22 김태민 기자
  • 불만 폭발! 쌍용차는 개별기업...야당-[종친떼] 측 외압이 오히려 정상화 방해!

    쌍용차 노조, 민주당에 경고 "더 이상 관여말라"

    쌍용자동차가 마침내 폭발했다.야당과 정치적 목적을 지닌 좌파단체들의 '내정 간섭'이 도를 넘어섰기 때문이다.다시 한 번 활짝 날개를 펴고 세계로 비상(飛上)하고자 하는 쌍용자동차.쌍용차가 부활에 딴죽을 거는 좌파 진영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경영진이나 사측이

    2013-01-22 오창균 기자
  • 카이스트· 지스트 등도 미래부行

    '메머드급' 미래창조과학부…합류 부처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가 22일 내놓은 정부조직 개편 후속안의 핵심은  ‘미래창조과학부’에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각 부처에 흩어져 있던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업무를 모아 미래 성장동력을 책임지게 됐다. 메머드급 조직 관리를 위해 과학기술과 I

    2013-01-22 최유경 기자
  • 전문가들 "이명박 인수위보다 인기 없다"

    국민 10명 중 6명 "朴 당선인, 직무 잘한다"

    당선 한달 째를 맞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직무수행 평가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잘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과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2013-01-22 김태민 기자
  • 野 6명 '전원 반대', 與 7명 '일부 유보'

    이동흡 청문회 통과할까? 이틀째 특정업무비 공방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이틀째 인사청문회에서도 특정업무경비 사적 유용 문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지만 이 후보자는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

    2013-01-22 김태민 기자
  • 朴당선인 의지 반영.. 핵심 부처될 듯

    새 정부 핵심은 미래창조과학부…복수차관 둔다

    새 정부의 핵심 조직은 '미래창조과학부'였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진영 부위원장은 22일 오후 서울 삼청동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조직개편 대상인 정부 부처들의 주요 업무를 분장하는 세부개편안을 발표했다.

    2013-01-22 김태민 기자
  • MB 브랜드와 의도적으로 분리

    새누리·인수위 "4대강, 의혹 밝히자"…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객관적 평가를 통해 의혹이 있으면 밝히겠다"고 말했다.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은 22일 삼청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4대강에 대해서는 조사 결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2013-01-22 최유경 기자
  • [안종현 칼럼] 중도? 박원순에 참패한 교훈은?

    김문수-나경원의 어설픈 중도 코스프레

    흑백논리는 위험하다.역사적으로 봐도 그렇다.우리 편 아니면 반동이라는 개념은 결국 피를 부른다.그렇다고 해서 양비론은 비겁하다.이 역시 역사적으로 봐도 흑백논리보다 결과는 더 좋지 않았다.우리 모두 같은 편이란 동화 속 개념은 내분으로 몰락하고 결국 외세에 점령당해왔다

    2013-01-22 안종현 기자
  • 이수호 지지 [깡통진보]를 대학생 멘토로 천거?

    김문수, 이수호지지 이외수를 멘토 초청..제정신?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좌파 문화권력의 핵심, 작가 이외수 씨를 초청해 대학생들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논란을 빚고 있다.아방궁 논란을 일으켰고 트위터 대통령을 자처하며 각종 SNS 논란을 일으킨 이외수 씨.게다가 종북 몸통으로 지목된 이수호 전 서울시교육감

    2013-01-22 안종현 기자
  •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 4시를 좋아해

    후속발표도 ‘박근혜 타임’이었다. 22일 정부조직개편 후속조치 발표도 오후 4시에 진행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4일 인수위원 명단, 15일 정부조직 개편안, 21일 대통령비서실 개편안 등 굵직한 발표는 모두 이 시간에 이뤄졌다. 인수위 안에서

    2013-01-22 최유경 기자
  • 1,800개 대학에 학생 공화당원 25만명이 주도

    美 보수운동은 대학생들이 만든다

    美 풀뿌리 보수운동은 대학생이 만든다  1,800개 대학지부에 공화당원 25만명이 주도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미국 공화당의 청년보수운동은 ‘대학공화당원’(College Republican)과 ‘젊은공화당원’(Young

    2013-01-22 이상민 미래한국기자
  • [한정석 칼럼] 이승만-박정희를 히틀러類로 교육?

    중학 역사교과서를 빨리 고쳐야한다

    편향된 역사 교육, 이대로 둘 것인가  2013년부터 중학생들 이승만‧박정희 '독재 체제'로 배워 한정석 편집위원  kalito7@empal.com  /미래한국  2013년부터 중학생들은 국사 교과서에서 이승만과 박정희 정부를 ‘독재체제’라고 배우게 된다. 논란이 됐던

    2013-01-22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 버스 지나간 뒤에 손들기?

    묻혀버린 보고서.. "민통당, 감춰진 진상 밝혀야"

      지난해 총선 패배 직후 민주정책연구원이 작성한 ‘4·11 총선 평가와 과제’ 보고서와 관련, 민주통합당 내에서 "감춰졌던 의혹에 대한 진상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민주통합당 내 당직자와 당원들이 만든 의 정진우 대변인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2013-01-22 김태민 기자
  • 인수위는 “노코멘트”

    MB 택시법 거부, 박근혜 당선인 입장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22일 이명박 대통령의 택시법 개정안(대중교통육성 및 이용촉진법) 거부에 대해 복잡한 기류가 가득하다.공식적으로 박 당선인은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하는 ‘택시법’을 공약으로 발표하진 않았다. 대신 택시 차량의 단계적인 감차를 유도, 일부 비

    2013-01-22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