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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노골적 대선 개입.. 어떤 후보 원하길래?
조명철 "北 공작원10여명, 비밀리에 한국 방문하고 돌아가"
탈북자 출신 새누리당 조명철 의원이 23일 북한이 남한 대선에 개입하기 위해 조직적인 공작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데드라인은 25일? 내달 9일까지 밀릴 수도..
안철수 마지막 제안, 문재인은 과연..
결론부터 말하면 '쉽지 않다'고 말한다. 공식적으로 말하긴 어렵지만, 정치권의 일반적인 관측이다.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마지막 제안'은 문재인 후보에게는 질 가능성이 높은 방법이다.안 후보의 마지막 제안이란 '가상대결 50%'와 '지지도 50%'를 합산해 단일후보를 선
2012-11-23 안종현 기자 -
아사히신문 "김정은, 군 장악과시 및 군부 기 살리려 발사 가능"
"美, 北 미사일 발사 준비 포착해 한일에 전달"
연평도 포격도발 2주기를 맞은 23일, 북한이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날아들었다. 日아사히신문은 "미국정부가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준비로 보이는 움직임을 포착, 한국과 일본에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이
2012-11-23 전경웅 기자 -
北 "연평도 포격은 자랑스러운 승전" 주장
북한은 23일 2주기를 맞은 연평도 포격 사건을 `승전' `정의의 승리'라고 주장하며 도발의 책임을 남측에 돌렸다. 북한의 `군사논평원'은 이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게재한 `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키고 있는 해괴한 광대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연평도 포격전
2012-11-23 연합뉴스 -
[안종현 칼럼] 세계 10대 강국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이것밖에 안되나?
돈 벌어오는 1人, 벌어온 돈 쓰려는 3人
# 1.국내는 한창 대선 후보 2-3위가 단일화를 한다고 '난리'를 치던 21일, 이명박 대통령은 멀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또 '영업'을 뛰고 있었다.200억 달러 규모의 원전 4개 계약. 향후 60년간 관리 서비스와 운영하는 데만 180억 달러에 이르는 대규모
2012-11-23 안종현 기자 -
[박성현 칼럼] '우리 시대의 위대한 시인' 김지하의 호통!!! "촛불을 쓸어 버린다고라?"
김지하 호통 "새누리 김무성 정말 멍청!" 왜?
오늘 원주에서 김지하 대(大)선배와 점심을 했다. 아름다운 중년 여인 둘. 그리고 김선배와 나. 분위기 끝내줄 뻔 했다. 그러나 아뿔싸! 망했다. 토지문학관을 3백 미터쯤 남겨 둔 지점에서 김선배와 마주쳤는데 식당 가자는 것도 마다 하시고 다짜고짜 축축하게 젖은 길가
2012-11-23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 -
[일문일답] 安측 '지지도+가상대결' 마지막 제안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다음은 일문일답 전문.- 하나의 회사에서 여론조사 하자고 했는데? 과거에는 여러 개 했던 것으로
2012-11-23 김태민 기자 -
단일화를 향한 양측의 진흙탕 싸움..피튀기네!
"박선숙? 이성 잃었고..안철수? 국민 잃었고..나? 할말 잃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단일화를 위한 진흙탕 싸움이 도를 넘었다는 분위기가 23일 새벽 온라인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 22일 밤 11시15분께 안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이 긴급기자회견을 자청, 안 후보 측 협상안을 담은 "최후의 통첩"
2012-11-23 최유경 기자 -
"협상팀, 조건 없이 만나야"
文측 우상호 "安측 제안 숙고하겠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이 23일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철수 후보 측의 제안을 진지하게 숙고하겠다”고 밝혔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새누리 "국민 없이 자기들 게임만...구태중 구태"
"文-安 '너 죽고 나살기' 생존경쟁만 남았다"
새누리당은 2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 사이의 단일화협상이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는 것과 관련해 이같이 비판했다. 안형환 선대위 대변인은 "일반 국민들은 이해할 수 없는 적합도, 지지도로 신경전을 벌이다 이젠 밤늦게 까지 상대진영을 비난하는 등
2012-11-23 최유경 기자 -
[전문] 安측 박선숙 '지지도+가상대결' 마지막 제안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
"조직적 이메일·문자 부정행위시 결과 무효"
안철수 측 기자회견, 文 조직표에 '살떨린 경고'
마이크는 박선숙 본부장이 잡았다. 당초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직접 기자회견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회견을 불과 수십 여분 남겨두고 전략을 바꿨다. 발언 수위는 셌다. 문 후보 측의 단일화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제기하는 한편, 사실상 여론조사로 당락이 결정되는 만큼 민
2012-11-22 최유경 기자 -
'단일화 방식' 최후 통첩
安측 "文측에 마지막 제안 드린다"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 박선숙 본부장은 22일 밤 서울 공평동 선거사무실에서 '가상대결 50% + 지지도 50%' 여론조사 방식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에 제안했다.
2012-11-22 김태민 기자 -
이자율 年3.1%…文·安보다 소폭 높아
'박근혜 약속 펀드' 250억 규모…26일 출시
새누리당은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 약속펀드'를 250억원 규모로 모금하기로 했다. 또 선거보조금 157억원, 금융권 대출·후원금·특별당비 등으로 총 500억원을 마련키로 했다. 신성범 당 제1사무부총장은 22일 국회 의원총회 당무보고에서 이같은 선거비 지출 계획을 밝혔
2012-11-22 최유경 기자 -
안철수 측 긴급 기자회견…文 단일화안 수용할까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 측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22일 밤 11시 공평동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와 관련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2012-11-2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