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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일 칼럼] 안철수 군, 그들이 누군지 몰랐군!
우물가에 갔다가 빠져버린 '안철수' 어린이!
우물가에 갔다가 빠져버린 안철수 어린이 안철수의 좌절은 그가 문재인 진영과 단일화를 하기로 했을 때 이미 결정된 것이다. 문재인이 몸담은 진영에 양보라는 개념은 없기 때문이고, 안철수가 그 벽을 허문다는 것은 “삶은 호박에 도래송곳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말 만큼이나
2012-11-24 류근일 뉴데일리 고문/전 조선일보 주필 -
[조갑제 칼럼] 가해자는 文, 피해자는 安..국민은?
안철수 눈물은 문재인 찌른 '동반자살'의 비수
안철수의 눈물은 문재인을 찌른 원한의 匕首(비수)?'아름다운 단일화' 연 협상'에 출에 모든 것을 걸었던 문재인은 '더러운 단일화 협상'에 이은 안철수의 逆襲(역습)으로 치명상을 입을지도 모른다. 모든 국민을 일시적으로 속일 순 있지만 모든 국민을 항상 속일 순 없는
2012-11-24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안철수에 속았던 국민들도 정신 차려야
안철수에 속았던 국민들도 정신 차려야!조영환(올인코리아) 안철수는 원래부터 좌익세력이 좌경적 언론들을 통해서 미화해서 선전해온 불쏘시개였다고 우익진영은 분석해왔다. 안철수는 자신이 좌익세력에 의해서 커왔기 때문에, 좌익세력의 사퇴 압력을 절대로 외면하기 어려웠
2012-11-24 조영환 -
北김정은 "불순 적대분자 색출해 짓뭉개버려야"
북한에서 13년 만에 '전국 분주소장 회의'가 열렸다.조선중앙통신은 "전국 분주소장 회의가 23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보낸 축하문이 회의에 전달됐다고 24일 보도했다.북한의 분주소(分駐所)는 우리의 경찰에 해당하는 인민
2012-11-24 연합뉴스 -
[박성현 칼럼] 文은 [단일후보]가 아니라 [잔류후보]...야권 법통은 안철수에게?
12/20 박근혜 필승으로 [안철수 현상] 부활!
12월 20일, [안철수 현상]은 태풍으로 부활한다66일 동안의 롤러 코스터. 지난 9월 19일 안철수 등장에서 11월 23일 사퇴까지의 기간이다. [안철수 현상]이라 불리는 극초음속기가 [대한민국 정치판]이라 불리는 공간을 찢었다. 극초음속기의 궤적을 따라 진공이 만
2012-11-24 박성현 뉴데일리 논설위원/저술가 -
민주당 홈페이지, ‘문재인 비난’ 글로 도배··· 안철수 지지자들 분노
“문재인 후보가 양보하시오 늦지 않았소”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한 이후 민주통합당 홈페이지가 ‘문재인 비난’ 글로 뒤덮였다.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은 ‘문재인 타도 투표 거부’, ‘차라리 박근혜를 찍겠다’, ‘참으로 부끄러운 큰 형’, ‘
2012-11-23 오창균 기자 -
"정중한 예의 따로 갖추겠다"
文, 安사퇴에 "진심으로 미안.. 무거운 책임 통감"
"안철수 후보와 안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에 진심으로 미안하다."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는 23일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직후 트위터에 이같이 썼다.이어 문 후보 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브리핑을 통해 "문 후보가 '안 후보의 진심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염원을
2012-11-23 김태민 기자 -
백의종군 안철수에 문재인 메시지가..
안철수 후보의 전격 사퇴 기자회견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가 무거운 입을 열었다.다음은 문 후보가 안 후보에게 보낸 메시지 전문이다. 정치혁신과 새정치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안철수 후보의 진심과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염원을 정권교체를 통해 반드시 이루겠
2012-11-2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안철수 지지층 10%는 박근혜로 돌아서고 20%는 아예 투표장 가지 않을 것”
안철수 사퇴 전문가 진단, 지지율 변동 있다? 없다?
안철수 대선후보가 23일 ‘단일화’를 놓고 문재인 후보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던 중 갑작스럽게 사퇴하면서 대선정국이 급속 재편됐다.일단 전문가들은 안철수 후보가 사퇴의 변을 통해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문재인 후보 지지를 당부한 만큼 일부나마 ‘컨벤션 효과’를 누리지 않겠느
2012-11-2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윤창중 칼럼] 더러운 안철수! 분노 금할 수 없다
국민 갖고 장난친 안철수, 국제 망신!
인간의 위선과 가증스러움에 정말 환멸한다. 환멸! 백방으로 머리 굴리고 굴려도 문재인을 꺾을 수 없게 되니 돌연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고 후보 사퇴하는 안철수! 또 ‘순교자’ 연출하는 안철수! 뭐? 문재인이 단일후보다? 정말 인간의 위선과 가증스러움에
2012-11-23 윤창중 -
"차라리 보쌈을 해오고 싶다!"
백의종군 안철수...무릎 꿇었지만, 문재인은 ‘화들짝’
어떻게 보면 국민들보다 민주당이 더 놀란 모습이다.23일 안철수 무소속 후보가 전격 사퇴 기자회견을 한 이후 민주당이 사실상 패닉에 빠졌다. 그토록 바랐던 ‘문재인 대선 단일후보’가 이뤄졌지만, 어안이 벙벙한 모습이다.안 후보의 전격 사퇴 기자회견 이후 민주당이 공식
2012-11-23 안종현 기자 -
[주요일지] '정치인' 안철수, 출마에서 사퇴까지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였던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23일 밤 전격 후보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단일후보는 문재인"이라고 했다. 안 후보는 공평동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이상 단일화 방식을 놓고 대립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다"고 했다. 대선출마를 선언한
2012-11-23 최유경 기자 -
민통당 뛰쳐나와 安캠프로 오더니…
송호창, "安사퇴,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시작"
송호창 무소속 의원이 23일 "오늘 안철수 후보의 사퇴는 새로운 정치의 끝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8시 20분, 안 후보가 사퇴를 선언한 직후 트위터에서다."새시대를 바라는 거대한 국민의 열망, 꿈을 잠시 미뤘지만 야권단일 후보인 문재인
2012-11-23 김태민 기자 -
대통령에 文 더 적합하다곤 안해
'백의종군' 안철수, 14개월 만에 또 사퇴? 뭐가 달라졌나…
또 양보를 했다. 14개월여 만이다. 안철수 후보는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선을 50여일 앞두고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안 후보는 당시 박 변호사와 만나 단일화를 논의한 뒤 "박 변호사는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시민 사회를 위해 노력하신 분이라
2012-11-23 최유경 기자 -
安 사퇴까지 한 마당에 文 캠프가 포용해야 하는데
안철수 사람들..문재인으로 '백의종군' 가능할까?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23일 사퇴한 가운데, 안 후보 캠프 인사들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캠프로 옮겨갈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현재 양측 캠프는 이렇다 할 공식적인 답변은 내놓지 않고 있지만, 문 후보 측은 안 후보 측 인사들에 손을 내밀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2012-11-23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