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작 이렇게 좀 했으면...

    한국당 오늘부터…'문재인 경제 심판'에 당력 집중

    자유한국당이 소득주도성장을 골자로 한 문재의 정부의 이른바 ‘J노믹스’ 심판을 위해 당력을 집중한다.한국당은 3일부터 기존 원내대책회의 이름에 ‘민생경제’를 추가해 ‘민생경제회의’로 변경했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 비판에 주력했다.나경원 원내

    2019-05-03 강유화 기자
  • 좌파에 신인이 몰리는 이유

    민주, 총선 전원 경선…신인엔 +20점, 하위 20%엔 -20점

    더불어민주당은 3일 내년 총선 후보 공천 시 현역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에게 패널티를 적용하는 대신, 정치신인들에게는 문턱을 대폭 낮추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여성‧청년‧장애인 등에게는 정치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

    2019-05-03 박아름 기자
  • 한마디로 뵈는게 없다... 이런 말씀

    막가는 집권당…선거제 강행, 공수처 강행, 추경도 강행 조짐

    더불어민주당이 야 3당과 연합해 선거제 개혁 및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데 이어 추가경정예산안까지 강행처리할 조짐이다. 추경까지 여야 합의 없이 강행처리할 경우 이에 따른 '역풍'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민주당은 자유한국당에

    2019-05-03 이상무 기자
  • 나는 이언주에 한표!

    [인터뷰] 이언주 "내년 총선에서 조국과 붙고 싶다"

    "당의 경계를 뛰어넘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당은 양당제에서나 유효했고, 지금은 혼돈의 시대입니다. 지금 여러 당이 있지만 정체성이 불분명해서 의미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가치를 중심으로 뭉쳐야 한다는 것, '가치 중심의 연대'가 필요합니다."이언주 무소속 의원(경기

    2019-05-03 정호영 기자
  • "적폐청산 통제 못해" 文 발언 파문… 靑 해명이 가관

    "적폐수사는 통제할 수도, 통제해서도 안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전날 발언이 사회 갈등을 조장한다는 비판이 일자 청와대 고위관계자가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궤변'에 가까운 해명만 내놔 혼란만 부추겼다는 지적이 나왔다. 앞서 문 대통령은 2일 사회원

    2019-05-03 전성무 기자
  • "미세먼지 국내부터" 말 잘못했다 혼쭐난 반기문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심각한 한반도 미세먼지와 관련, "국내부터 먼저 적극 노력한 뒤 중국을 탓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가 네티즌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빅터뉴스가 3일 오전(11시 기준) 기준 하루간 네이버 뉴스에 쏟아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2019-05-03 데스크 기자
  •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음. 누구 말이 맞는지

    "유시민 또 거짓말"… 심재철, 알릴레오 재반박 비판

    1980년대 '호형호제'하며 민주화 투쟁을 주도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2019년판 진실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유 이사장이 예능 방송에 나와 한 발언을 심 의원이 문제 삼자 유튜브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재반박이 나왔고, 여기에 심

    2019-05-02 이상무 기자
  •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도래?

    민주당 “한국당=독재 후예” 전국에 현수막 선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회가 전국 지역구마다 ‘독재의 후예가 독재 뜻을 모르십니까?’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었다. 최근 자유한국당이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강행에 대해 ‘독재정치’라고 비판한 데 맞불을 놓은 것.   현수막은 현재 성북갑·은

    2019-05-02 박아름 기자
  • 文의 유체이탈… "적폐수사? 통제할 수 없는 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국정농단·사법농단 수사에 대해 "이제는 적폐수사 그만하고 좀 통합으로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 말씀들을 많이 듣는다"며 "살아 움직이는 수사에 대해서 정부가 통제할 수도 없고 또 통제해서도 안 된다는 게 제 생각"이라고 말했다. 문 대

    2019-05-02 전성무 기자
  • "패스트트랙은 야합"… 한국당, 삭발 反독재 '절규'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야합에 맞서 자유한국당이 절규에 가까운 ‘대국민 호소’를 시작했다. 의원들은 집단 삭발을 했고, 당 지도부는 이틀에 걸쳐 전국을 도는 ‘문재인 정부 규탄’ 집회의 첫날 강행군을 펼쳤다. 제1야당의 장외투쟁은 앞으로도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nbs

    2019-05-02 강유화 기자
  • 정의당, 민주당한테 뒤통수?

    민주 39% vs 한국 34%… 정당 지지율 '양극화'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우‧좌파 지지층이 결집하는 양상이다. 양당 지지율이 동반상승했다. 양당 모두 3주째 상승세다. 반면 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친여성향의 야당 지지율은 일제히 하락했다. 지지율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진 것이다.  &nb

    2019-05-02 박아름 기자
  • 전부 다 말이 되는듯

    '한국당 해산 청원' 둘러싼…'일리 있는' 4가지 해석

    ‘자유한국당 해산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가 168만 명(2일 오후 3시 기준을)을 넘어섰다. 해당 게시글이 지난달 22일 게재된 점을 감안하면 시간당 7000명씩 동의를 표한 셈이다. ‘더불어민주당 해산 촉구’ 국민청원 동의자(28만 명)보다 6배 가량 많은 수

    2019-05-02 박아름 기자
  • 패스트트랙의 문제점 지적

    문무일, 조응천, 금태섭…여권도 '검경 수사권' 반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 문무일 검찰총장이 공개적으로 반발하자 더불어민주당의 분위기가 뒤숭숭하다. 민주당 지도부와 일부 의원들은 반박성명을 내면서 맞섰지만, 조응천·금태섭 의원 등 여당 내 일부 '소신파'의 목소리까지 겹치자 사태

    2019-05-02 이상무 기자
  • 내로남불 정권, 광화문광장 사용도 내로남불

    한국당 '광화문 천막당사' 무산…서울시 '불허'

    자유한국당의 '광화문 천막당사' 투쟁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한국당은 선거제 개편안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지정에 맞서 광화문광장에 천막 농성장을 설치할 계획이었지만,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권을 갖고 있는 서울시가 한국당의 천막 설치를 불허하겠다는

    2019-05-01 이상무 기자
  • 세대결 본격화?

    '민주당 해산' 2일만에 22만… '10일, 149만' 한국당 기록깰까

    더불어민주당 해산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일 정부의 공식답변 요건인 20만명을 넘어섰다.청와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정당해산 청구'라는 제목의 청원은 여야의 물리적 충돌 직후이자 패스트트랙 지정이 임박한 지난달 29일 게시됐다. 이틀만인 이날 오전 11시 현재

    2019-05-01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