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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100% 여론' 경선 룰 확정… 나경원, 서울시장 출마 임박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시장보궐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해 "많은 고민을 했고, 거의 마음을 굳혔다"고 밝혀 출마선언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왔다.전날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사실상 출마선언한 데 이어 나 전 의원까지 합세하며 국민의힘의 서울시장
2021-01-08 이도영 기자 -
'당원 50%·국민 50%'… 민주당, 서울·부산시장후보 경선 룰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4월7일 펼쳐지는 서울·부산시장재보궐선거 경선 룰을 확정했다. 지난 21대 총선에서 적용했던 권리당원 50%와 일반 유권자 50% 룰을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8일 당 회의에서 경선 룰 유지를 의결했다. 강선우
2021-01-08 오승영 기자 -
배 째라?
정세균 "백신 확보, 정부가 책임질 일 없다"… 그럼 누가 책임져야 되나?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야당이 제기한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확보 정부 책임론' 에 "특별히 책임질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야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추궁하자 언성을 높이며 적극 방어에 나섰다. 정부는 올해 3~4분기까지 전 국민의 60%
2021-01-08 오승영 기자 -
"4월 총선도 재난지원금 때문에 패배했는데" 야권 '격분'
총선 1년 만에, 또 금권선거 논란… 민주당 '전 국민 재난지원금' 띄운다
정부·여당을 중심으로 '전 국민 재난지원금 지급론'이 또 다시 급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포퓰리즘에 의거한 '금권선거용'이 될 것이라고 비판하며 재정건전성을 크게 우려했다.지자체장 재·보궐선거가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인 만큼 4차 재난지원금을 두고 여야의 기싸움이
2021-01-08 손혜정 기자 -
사람이 먼저라더니...
[단독] 文정부 4년간 '아동학대' 사망 41명… '재학대'는 3년간 8134건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된 영아가 목숨을 잃은 이른바 '정인이 사건'으로 전 국민적 분노가 확산하는 가운데,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4년간 아동학대로 41명이 사망한 것으로 8일 확인됐다.정인이 사건 발생 후 3개월 만에 문재인정부는 김창룡 경찰청장의 사과문과 함
2021-01-08 이도영 기자 -
"연간 1만1360명 추가 일자리 만들 것"… 이언주 '부산시장' 3호 공약
오는 4월 7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언주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3호 공약으로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이 예비후보는 7일 오후 3시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맞춤형 서민 일자리 창출 사업'과 '부산 맞춤형 일자리 교육‧취업센터 설립 방
2021-01-07 박찬제 기자 -
'넋 놓고 경찰'에 어떻게 수사권을 주나?…여야 '정인이 사건' 맹타
여야가 한목소리로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김창룡 경찰청장을 향해 경찰의 부실한 초동대응을 질타했다.與·野, 한목소리로 "경찰 대처 미흡" 여야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 된 영아가 사망한 '정인이 사건'과
2021-01-07 김현지 기자 -
'인턴 성폭행' 의혹 김병욱…"결백 밝힐 것" 국민의힘 탈당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김병욱 국민의힘 의원이 7일 탈당했다. 김 의원은 '여비서 강간 의혹'이 제기된 직후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었지만 "당에 부담을 주지 않겠다"며 스스로 탈당했다.성폭행 의혹 국민의힘 김병욱 탈당김병욱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당에 부담을 주지
2021-01-07 손혜정 기자 -
'李·朴 사면'→ '선별사면'... 던져놓고, 아님 말고 '여론 간 보기'
'李·朴 사면' 불 지펴놓고 침묵… 野 "文, 꼼수 말라" 결단 촉구
최근 여권에서 불을 지핀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가능성'에 청와대가 거리를 두는 모습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침묵했다. 청와대는 신중한 모습이지만, 문 대통령이 등 돌린 민심을 돌리기 위해 전직 대통령 사면을 '깜짝' 발표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2021-01-07 이상무 기자 -
서울시장선거, 부동산이 핵심인데… '안철수표 공급대책' 안 보여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7일 코스피 3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주식시장의 활황은 역설적으로 '집 살 수 없는 사람들'의 절망으로 인한 투자 덕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 대전환을 촉구했다.안 대표는 그러나 서울시장선거의 최대 화
2021-01-07 이도영 기자 -
당시 법무장관이 그 유명한 추미애 님
[단독] 교정시설 보건·의료비 63억원… 코로나 3차 추경 때 법무부가 삭감했다
법무부가 지난해 3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당시 수용자의 마스크 예산을 마련하지 않은 데다 마스크 지급을 위한 예비비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오히려 법무부가 3차 추경에서 수용자 관리 예산을 삭감한 사실이 7일 뒤늦게 드러났다.법무부, 3차 추경 때 수용자 관
2021-01-07 김현지 기자 -
눈 가리고 치졸
'공수처 김진욱' 사당동 아파트 위장전입 시인… 부모도 위장전입 들통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자가 2003년 서울 동작구 사당동 아파트에 위장전입했다고 시인했다. 해명자료에서 당시 실거주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였다고 실토한 것이다."사당동 아파트로 주소만 이전, 실거주지는 방배동 아파트"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유상범 국민
2021-01-07 손혜정 기자 -
추미애→ 박범계→ 변창흠→ 황운하... 4인 릴레이
'6인 식사, 7인 확진' 황운하… "뭘 사과하라는 거냐" 발끈
연말모임에서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이며 자가격리 중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도대체 뭘 사과하라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야당에서 황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나온 반박이다. 황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도대체 뭘 사과하라는 건지 도무
2021-01-07 오승영 기자 -
확진자 폭주, 국가시설 뚫렸는데… 文 "작년 방역·경제 선방"
문재인 대통령이 7일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선방한 대한민국은 온 국민이 함께 그려낸 '2020년 우리의 자화상'이었다"고 지난해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화상을 통해 진행된 신년 합동인사회에서 "지금 우리는 코로나 3차 유행의 마지막 고
2021-01-07 이상무 기자 -
국민의힘, 김태호 복당 승인… 의석 103석 회복
국민의힘이 김태호 무소속 의원(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의 복당을 허용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의석 103석을 다시 회복했다.국민의힘, 김태호 복당 승인국민의힘은 7일 비공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김태호 의원의 복당 신청안을 안건으로 상정해 가결했다. 김 의원은 지
2021-01-07 손혜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