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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입당 안 하면 출마"… 오세훈, 이상한 서울시장 출마선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7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게 국민의힘 입당 또는 합당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안 대표가 들어오지 않을 경우 서울시장에 출마하겠다는 '조건부 출마' 의사를 밝혔다.그러나 일각에서는 오 전 시장의 제안을 두고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서울시장직을
2021-01-07 이도영 기자 -
ㅉㅉ 이러니 "사면 갖고 장난치냐"는 말이....
민주당 "李·朴 분리사면, 검토할 만"… 靑 "검토한 적 없어"
수면 아래로 가라앉은 듯 보였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을 두고 또 다시 여권 내에서 잡음이 나왔다. 이번에는 사면 방식과 시기를 다르게 하자는 '분리사면론'이다. 청와대는 이를 부인했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검토해볼 만한 것 아니냐"는 소리가 나
2021-01-07 오승영 기자 -
국민의힘 32.5% > 민주당 28.6%
"文 못한다" 61.2%, 역대 최고… 30, 40, 여성 '핵심 지지층' 대거 돌아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긍정평가가 6주 연속 30%대를 기록하고, 부정평가는 60%대를 넘어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발표됐다. 문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30, 40대와 여성에서 부정평가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文 긍정평가 35.1%, 역대 최저여론조사업
2021-01-07 신교근 기자 -
"박범계, 자기 아파트 옆에 '공원~다리 조성' 공약… 1억5000만원 차익 거뒀다"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가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던 ‘대전판 센트럴파크 조성’ 사업부지 근처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박 후보자가 매입한 아파트는 아트브리지를 건설 예정 장소 바로 옆이기 때문이다.박 후보자는 2016년 20대 총선 당시 200억원을
2021-01-06 송승근 기자 -
"새로운 부산의 희망 담았다"… 이진복, 출판기념회 성료
오는 4월 7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복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부산사람 부산사랑 이진복, 부산과의 대화'(이진복, 부산과의 대화) 출판기념회를 열고 '새로운 부산'의 비전을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6일 오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2021-01-06 박찬제 기자 -
민심 떠나니 고무신 돌리는 셈
다급한 돈주당… '3차'도 안 줬는데 '전 국민 4차 지원금' 군불
우한코로나(코로나19)에 따른 3차 재난지원금이 지급되기도 전, 여당이 4차 지원금 군불 때기에 나섰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30%대'로 떨어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만회 및 4월 재·보궐선거 등을 겨냥한 것이라는 비판이 크다.與, 전 국민 4차 지
2021-01-06 김현지 기자 -
"폭행당한 고시생들에 누명 씌워"…사시존치모임, 박범계 고소 방침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로부터 5년 전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사법시험존치를위한모임(사시존치모임) 측이 박 후보자를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하기로 했다.박 후보자는 2016년 사법고시 존치를 읍소하는 고시생들에게 욕설과 폭행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2021-01-06 손혜정 기자 -
靑 비서실장 고사하더니… '文 복심' 양정철, 돌연 미국행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정책 연구를 위해 미국행을 결심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비서실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양 전 원장은 문 대통령의 임기 내에 공직을 맡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더불어민주당
2021-01-06 오승영 기자 -
끝도 없는 박범계… 이번엔 '500만원 연구보고서' 표절 논란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가 지난 4·15총선에 출마하면서 내건 '대전 서구 예술육교 공약' 관련 연구용역보고서가 한 건축지에 실린 칼럼 문구를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나 표절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용역에는 국회에서 500만원의 용역비를 지출해 논란이 확산할 것
2021-01-06 이도영 기자 -
"공천헌금 1억 요구받고 4번이나 항의… 박범계, 끝까지 묵살했다" 김소연 추가 폭로
박범계 법무부장관후보자와 민사소송 중인 김소연 전 대전시의원이 2년여 전 대전 정가에 파문을 일으켰던 '박범계 후보자 최측근의 공천헌금 요구' 사건의 내막에 관해 입을 열었다.자신의 최측근이 김 전 의원 등에게 거액의 '공천헌금'을 요구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박 후보
2021-01-06 신교근 기자 -
"여성 팔아 부-명예 누리고... '피해호소인' 신조어까지 만든 분"
[단독] 남인순, 박원순 측근과 통화 6일 전에… '성폭력 2차 피해자 보호' 법안 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자살 하루 전 성추행 피소 관련 내용을 서울시 측에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로부터 불과 엿새 전에 직장 내 성폭력 피해자들의 2차 피해 보호를 위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것으로 6일 확인됐다.성폭력 피해자의 2차 피
2021-01-06 오승영 기자 -
부산시장 보선 대비되네… '단일대오' 민주당, '자중지란' 국민의힘
오는 4월 7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후보군들의 행보가 대비된다. 민주당은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춘 전 국회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는 반면, 10명가량의 후보가 나선 국민의힘은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분위기다. 지역 정가에선
2021-01-06 박찬제 기자 -
백신 계약이 국가 간 비밀협약이라는 고민정… 국민의힘 "공부 좀 해라" 질타
국민의힘이 백신 구매계약을 '나라 간 비밀협약'이라고 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장을 문제 삼으며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고 의원은 지난 5일 JTBC '신년특집 대토론'에 출연해 "백신이라는 게 온라인 쇼핑하듯 구매버튼 누르면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백신
2021-01-06 손혜정 기자 -
어쩐지... 조국, 추미애, 강경화 다 이렇게 검증했나봐
문재인 청와대의 검증 실력… 김진욱 헌재 경력, 10년을 25년으로 '뻥'
청와대가 국회에 제출한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후보자의 재직증명서에 기록된 경력이 실제와 차이가 나는 오류가 발생해 논란이 일었다. 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청와대가 검증을 거쳐 국회에 제출한 재직증명서에는 헌법재판소 근무기간이 1995년 3월1일부터 20
2021-01-06 이상무 기자 -
"정인이 사건 방조한 경찰 파면하라"… 靑청원 25만명 넘었다
입양아가 양부모에게 장기간 학대받다 사망한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의심신고를 세 차례나 받고도 제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경찰을 파면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하루 만에 20만 명을 넘는 동의를 얻었다.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아동학대 방조한 양천경찰서장
2021-01-06 이상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