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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김대업 한명한테도 진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그의 가신들이 상식적인 국민일반의 정서와 먼 논리와 접근법으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검증의 단두대’에 세우겠다며 처절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이와 같은 박근혜식 ‘벼랑끝’ 전술로 보이는 이명박 죽이
2007-01-18 성준경 -
이명박은 대운(大運)의 사나이인가?
‘이명박 지지율 허수(虛數)다’ 라는 글을 내 보낸 뒤 꽤나 귀찮은 일들이 많이 생겼다. 그렇다고 가슴 속에 큰 동요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 지금도 분명히 이명박 지지율이 허수라는 사실에 대해 분명한 확신으로 가득 차있다. 예컨대 고건이 사퇴한 후
2007-01-18 양영태 -
주한미군이 주한유엔군으로 바뀌면!!
그동안 세계가 부러워 할 정도로 굳건한 혈맹이라고 회자되었던 한미동맹은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의 10년에 걸친 ‘친북반미’ 정책으로 인하여 그 강한 연결고리가 허물어져 내리기 시작했다. 좌파정권의 비호아래 친북좌파세력들은 생명을 걸고
2007-01-17 양영태 -
경제회복, 대선에 달렸다
국가 발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대다수 국민들이 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올해 정부가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국가 아젠다의 1순위로 50.5%의 국민들이 '경제 활성화와 성장 동력 회복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를 꼽은 것이다. 또한 '차기 대통령이 최우선적으로 해결해야
2007-01-15 김익겸 -
이명박 지지자들에 할 말 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믿기 싫은 것은 믿지 않으려는 이기적 속내가 배어있다고 할 수 있다. 본인이 '이명박 지지율 허수다' 라는 글을 올리고 난 후 이곳저곳에서 말들이 좀 많다. X빠들이 떼 지어서 본인을 박빠나 손빠로 비난하고 있는 양상
2007-01-15 양영태 -
유세환씨 직위해제는 '정치탄압'
헌법 제21조에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다. 남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한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자유를 가진다. 그러나 현 노무현 정권은 끄떡하면 정당한 의사표현을 ‘정치활동’으로 몰아
2007-01-15 정창인 -
유승민의 '오만'과 '독선'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핵심 참모인 유승민 의원이 12일 대선 예비후보 중 압도적 지지율 1위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해 정책은 물론 도덕성 까지 검증하겠다고 나섰다. 박 전 대표의 이와 같은 이 전 시장에 대한 네거티브 도발에 대해서 다수 언론들은 가해자와 피해
2007-01-15 성준경 -
군복무기간으로 장난치는 것은 국민 모독
한 나라의 대통령이 군대서 썩는다고 표현을 하는가 하면 군대복무기간을 단축해야 장가도 일찍 가고 아이들도 빨리 낳을 것이라고 발언하는 것은 사실 있을 수 없는 망언이며 국민에 대한 모독이다. 잇따라 청와대에서 군복무기간 단축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오고 곧 이어 정부연구기
2007-01-12 정창인 -
대통령은 생각 바꿔도 되고 신문은 안된다고…
노무현은 이번에 헌법 개정을 발의하면서 그것은 대통령의 권한 내의 것이며 자신은 오직 대통령의 권한에 속하는 일만 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에 법적 권한만을 내세우는 것은 무능하다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전투에 임하는 소대장이 법적 권한만을 내
2007-01-11 정창인 -
이명박 고공행진 '보이지 않는 손'있나
이명박 지지율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미디어다음 공동 조사의 대선주자 지지도는 이명박이 40.4%, 박근혜가 19.7%, 고건이 12.3%를 기록하고 있다. 이명박 지지도가 박근혜 지지도의 두 배를 상회했다. 이명박 지지율은 그 무엇인가 매우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든
2007-01-11 양영태 -
적수공권으로 어떻게 개헌을 한다고
노무현 대통령은 2004년 탄핵사태로 야기한 17대 총선의 대약진으로 얻은 천군만마(千軍萬馬)들이 지리멸렬(支離滅裂)하여 적수공권(赤手空拳)이 되었다. 병졸 없는 장수의 신세로 전락하고 만 것이다. 지지도 10%의 초라한 성적표는 탈당론과 신당창당론을 잠재우지 못하고
2007-01-11 우종철 -
참나쁜 대통령은 당신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11개월 정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갑자기 현행의 5년 단임 대통령제를 4년 연임제로 바꾸는 헌법개정(이하 '개헌')을 제안하고 아울러 자신이 절차를 밟아 개헌안을 발의하겠다는 뜻도 천명했다. 노대통령은 개헌 이유를 2008년이
2007-01-11 김익겸 -
이러다 국민들 미치겠다!
노무현 대통령의 급작스러운 ‘4년 연임 대통령제’ 개헌 제안은 그나마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북핵 사건 등등으로 국가와 국민이 소용돌이 속에 빠졌다가 겨우 정신을 차리고, 그저 1년이 지나라 하며 가슴 태우고 기다리던 중 갑자기 열린우리당이 신당
2007-01-10 양영태 -
불쌍한 인간 노무현
대통령의 자리가 아무나 하는 자리인가. 그래도 하늘의 점지가 있어야 대통령이 된다고 하지 않는가? 아무리 못난 인간이라도 대통령이 되었다면 그만한 그릇이 되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하고 또 그 자리에 걸맞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게 인간의 상정이다. 그런데 노무현은 대통령의
2007-01-10 정창인 -
'개혁전도사'박근혜와 오픈프라이머리
5년 전 대선이 있던 해인 2002년 이맘때 당시 박근혜 부총재는 당내경선 방법을 놓고 제왕적 총재인 이회창씨 및 당권파 등과 한국정치의 개혁이라는 명분을 기치로 내걸고 비주류로서 의롭게 맞서 싸웠다. 박 부총재가 내건 정치개혁은 바로 국민경선제와 당내 민주화였다.&l
2007-01-09 성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