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오, 한나라 최고위원직 사퇴하라

    지난 29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당의 분열을 막고 2007대선에 대비하여 원만한 경선을 치루기 위한 특단의 방침을 천명한 바 있다.즉, 강 대표는 “당직자가 (대선 예비후보) 캠프의 일원이 되고자 한다면 당직을 깨끗하게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dquo

    2007-03-30 양영태
  • 김근태·천정배의 희한한 단식코미디

    시민단체나 농민단체가 FTA를 반대한다고, 그 편을 들어 국가이익을 손상시키는 데 함께 부화뇌동하는 정치지도자는 한마디로 자질 없는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아니 지도자라기보다는 정상배에 가까운 정치인이라고도 과언할 수 있다. 진정한 국가지도자는 국가 이익을 위해 외롭

    2007-03-29 양영태
  • 말로써 말 많은 철없는 공성진의 행각

    지난 2006년 7월 3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조국의 자유 수호를 위해 성스러운 군복을 입은 국군을 향하여 ‘군인 출신들이 무슨 시장을 아는 사람들이냐’, ‘한 번도 자유경쟁 속에서 일가를 이루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2007-03-28 양영태
  • 운동권출신 정치낭인 몰아내야

    현재의 한국정치는 어떻게 보아도 정상적이 아니다. 사실 정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들의 눈에는 혼란의 정도를 지나 파국에 이르렀다. 해방 이후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에 자랑할만한 국가를 건설하였는데 정치는 왜 이렇게 야만성을 면치 못하고 있을까

    2007-03-28 정창인
  • "유시민꼴 안보러 나왔는데"

    “제발 탈당하지 말아달라. 우리가 누구 때문에 나왔는데…”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모임의 한 핵심관계자의 첫 말이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유’자를 꺼내는 순간, 이 관계자는 표정이 일그러졌다.

    2007-03-27 정경준
  • 정두언과 유승민, 무너져버린 30년 우정

    유승민, 정두언 두 사람은 서울대 상대 76학번으로 대학 동기다. 두 사람 모두가 한나라당 유력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대선 전략을 수립하는 중차대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두 사람은 언론의 조명을 가장 많이 받는 양대 캠프의 야전 특공사령관 격이다

    2007-03-27 양영태
  • 보수 인터넷이 왜 손학규를 때리나

    보수 인터넷매체의 가장 큰 실천적 과제는 정권교체를 위한 역할이다. 정권을 교체한다는 뜻은 좌파정권을 우파정권으로 전환시킨다는 것이다. 보수 인터넷매체의 목표는 무엇보다 보수 인사가 대통령이 되도록 노력하는데 있다. 근자에 일부 보수 인터넷매체들이 특정후보에 편중된 기

    2007-03-26 양영태
  • 노무현의 정체는 무엇일까?

    자기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는 것이 절대로 즐거운 일은 아니다. 어쩌면 누워서 침뱉는 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통령이 국가의 안보와 발전에 대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이는 반드시 지적하고 고치도록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 이것이 언론의 자유가 아닌가.노무현은 친북도

    2007-03-26 정창인
  •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위기와

    중국이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 이하 '연변자치주')의 해체를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어떻게 하면 연변자치주라는 조선족 공동체 사회가 유지되도록 도와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가장 현실적인 방안은 조선족들로 하여금 탄탄한 경제력을

    2007-03-24 김익겸
  • 'PD수첩’ 대선공작 신호탄?

    MBC의 PD 수첩‘검증인가? 음해인가?-「이명박 리포트」논란’이라는 보도내용은 권력과 유착된 방송 권력이 2007년 대선의 해에 신판 김대업 망령을 부활시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명백한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이명박

    2007-03-23 성준경
  • 줄서기 선거문화, 대선 필패의 전조증상

    손학규를 맹비난하는 유명(?) 인사들이 꽤나 있다. 노무현 대통령까지 손학규를 공개 비판하기까지에 이르렀다.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 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부 보수 논객 제씨들이 선두에 서서 하나같이 유형무형의 신랄한 언어로서 언론에 대놓고 손학규를 때리고 메친다. 어떤

    2007-03-21 양영태
  • 국민 철저히 농락한 손학규

    손학규 전 지사가 19일 한나라당을 전격 탈당했다. 그는 회견에서“낡은 수구와 무능한 좌파의 질곡을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 길을 창조하기 위해 한나라당을 떠난다”며 탈당의 변(辯)을 밝혔다. -손학규 전 지사, 진짜 탈당이유는 바로 이것이

    2007-03-21 성준경
  • 한나라 대북정책변화 신중해야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의 2·13 합의를 계기로 한나라당 내부에서 대북정책 기조 변화를 주장하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대통령 선거를 불과 9개월 앞둔 시점에서 나타나고 있는 북미관계의 진전 조짐은 한나라당에게 커다란 고민거리를 가져다 준 것이

    2007-03-20 김익겸
  • 한나라당 소장파 두 얼굴…

    개혁을 기치로 내걸며 항상 당(黨)의 중심에 서려고 명분을 내세워 날 선 칼을 휘둘렀던 한나라당 소장파 - 지금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언제는 당의 개혁 외치며 당을 흔들어 대더니, 이제는 대세론적 후보들 뒤에 줄서기에 여념이 없고, 게다가 충성경쟁까지 하고 있는 일부

    2007-03-19 양영태
  • 이해할수 없는 일들

    지금 우리나라에는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주인은 없고 손님들이 감 놔라 대추 놔라 하고 호령하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주인이 주인 노릇을 못한다면 손님이 주인처럼 명령하고 주인이 손님처럼 굽신거리는 희한한 일을 당하게 된다. 국민이 지금

    2007-03-18 정창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