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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의 착각과 배짱
23일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대선은 이제 딱 239일 남았다. 이번 대선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도약이냐 절망이냐를 판가름하는 형언할 수 없는 중차대한 선거이다. 민심은 지금 한나라당의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 예비주자에게 70%에 가까운 여론지지율을 보여줄 정도로 정권교
2007-04-24 성준경 -
서울신문, 언론의 탈 쓰고 비인간성 표출
언론이 무지하고, 무고한 의지를 표현함으로서 생명력을 잃게 된다면, 그것은 이미 언론 그 자체가 아니고, 사회에 흉기로서 작용하게 된 사악함 그 자체를 의미한다.서울신문 - 정부출자로 이루어진 관치언론으로써 한 때는 그 악명을 떨쳤던 서울신문이 이제는 비인간적, 비인격
2007-04-23 양영태 -
박근혜측의 여론조사호도와 민심왜곡
이명박 전 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의 여론조사 공방이 뜨겁다. 박 전 대표 진영은 정치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자체여론 조사까지 내어 놓으며, 이 전 시장을 거의 따라잡았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때를 맞춰 이전의 조사방법과 궤를 달리한 모 방송사와 여론조사 기관의
2007-04-23 성준경 -
중국이 왜 이렇게 안달인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타결되면서 중국의 발걸음이 바빠졌다. 원쟈바오(溫家寶) 중국 국무원 총리는 앞장서서 한중 FTA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한중 FTA 협상 추진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자는 제안도 하였다. 원쟈바오 총리는 한국 방문 중에도 가는 곳마다 한중
2007-04-23 김익겸 -
조승희 사건과 친북좌파의 위선
조승희 사건은 참으로 안타까운 비극적인 사건이다. 많은 한국 사람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지만 최초 정착시기에 자녀들이 겪는 문화적 충격은 말할 수 없이 크다. 어떤 부모는 영어가 최고라는 생각에 아이들을 무조건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는 학교로
2007-04-21 정창인 -
한나라, 싫으면 검증 치워라
그동안 본인은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X빠들한테 갖은 욕을 얻어 먹어가면서 ‘한나라당은 치열한 검증과 대세론 극복을 통하여서만이 집권이 가능하다’고 역설해 왔었던 터이다.최초로 본인은 한나라당 예비후보 ‘빅3’에 대한 치열한
2007-04-19 양영태 -
통일은 통일일뿐, 경제통일·정치통일은 없다
지금 한국에는 모두들 통일! 통일! 하고 외치지만 제대로 된 통일관을 가진 사람을 찾기는 힘든 것 같다. 통일이라는 구호를 가장 많이 외치는 집단은 친북반미반역세력이다. 이들이 말하는 통일은 김정일 주도 하에 적화통일을 하는 것 또는 김정일을 우두머리로 하는 연방제통일
2007-04-19 정창인 -
‘버지니아 충격’, 범인이 한국인이라니
미국 연방수사국은 32명의 무고한 생명을 빼앗아간 버지니아 공대의 총격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인임을 밝혔고, 범행 동기는 치정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한마디로 범인이 같은 한국인이기 때문에 더할 수 없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고, 사건 자체가 상
2007-04-18 양영태 -
‘당원 늘리기’ 3월, 1~7등까지 이명박계 싹쓸이
한나라당은 3월 ‘우수당원협의회’를 포상했는데, 단연코 이명박계가 1등에서부터 7등까지 싹쓸이를 해서 세를 내외에 과시했다. 역시 이명박 열풍이 썬 파워처럼 세긴 센 모양이다.한 달 동안에 1천881명을 신규로 모집한 경북 경주시(당협의위원장 정종
2007-04-17 양영태 -
북한 독재자 김정일을 다루는 방법
북한의 핵폐기를 목적으로 한 6자회담이 겉돌다가 2.13합의에 이르자 북핵문제가 마치 순조롭게 풀릴 것처럼 정부는 서둘러 장관급회담도 개최하고 북한에 대한 비료 및 쌀 지원도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그러나 초기단계 조치를 취해야 할 60일이 지나갔지만 북한은 아직 움직이
2007-04-16 정창인 -
한나라, ‘묻지 마 검증‘ 태도 버려라
여권 후보가 안 나온 2007년 4월 현재까지의 모든 예비후보 관련 여론조사는 국민이 대통령 감으로 지목하여 지지한다는 뜻이 대부분 담겨 있지 않은, 명백한 허수의 조사 결과다.더욱이 여권후보가 설정이 되면, 야당 후보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시작될 터인데 ‘
2007-04-16 양영태 -
'간도 쓸개도 없는' 한나라당
한나라당이 13일 18대 국회에서의 헌법 개정을 한다는 것을 당론으로 정했다. 한나라당은 그 전날 노무현이 "당론 채택까지 요구하는 건 대통령의 직권남용"이라고 비난한 지 하루 만에 굴복한 것이다. 사실 싸움은 이미 그 이전에 패했다. 11일 한나라당
2007-04-14 정창인 -
YS, 이 우찌 대통령 한 분이 경박스러운 말을…
지난 12일 김영삼 전 대통령이 국민을 아주 우습게 아는 발언을 하여 과연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있었던 분인지 그의 양식을 의심케 한다.올해 대통령 선거와 관련하여 김영삼 전 대통령은 “여론조사 등을 보면 국민이 후보를 거의 결정한 것 같다”
2007-04-13 양영태 -
노무현이 가난한사람 위해 한일이 무엇인가
노무현은 자유경쟁의 혜택을 가장 많이 본 사람이면서도 교육분야의 자유경쟁을 부정한다. 노무현은 지난 8일 교육 ‘3불정책(고교등급제·대학본고사·기여입학제 금지)’을 폐지할 경우 공교육을 황폐화시키고 입시를 통한 계층 이동의
2007-04-13 정창인 -
유 정통차관의 이해하기 힘든 변명?
정통부차관이라는 분이 박병무 하나로텔레콤 사장의 아파트에 전세로 입주하고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어 그 후문이 매우 코믹하다. 더더욱이 정통부차관의 변명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물론 유영환 차관은 박병무 씨가 변호사인 줄 알고 전세 계약했었고,
2007-04-11 양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