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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엑스칼리버' 김준수·손준호, 라디오 '컬투쇼' 출격

입력 2022-01-21 09:09 | 수정 2022-01-21 09:51

▲ 뮤지컬 '엑스칼리버' 김준수·손준호 캐릭터 컷.ⓒEMK뮤지컬컴퍼니

김준수와 손준호가 21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출연한다.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초연부터 2022년 앙코르 공연까지 모든 무대를 함께한 김준수와 손준호는 이날 작품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부터 연습 준비 과정, 근황 등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공연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준수가 가창할 예정인 '언제일까'는 재연 시즌에 새롭게 추가된 주인공 '아더'의 솔로 넘버다. 순수한 청년 '아더'가 희망 가득한 미래를 소망하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손준호는 '세상의 끝'이라는 곡을 노래한다. 해당 곡은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금지된 흑마법까지 서슴지 않는 '모르가나'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게 된 '멀린'이 마지막 선택을 결심하는 곡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인물이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그린다. 김준수는 왕이 될 운명을 타고난 청년 '아더' 역을, 손준호는 드루이드교의 마법사 '멀린' 역으로 공연에 오른다.

오는 29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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