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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에스앤코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곳곳에서 젤리클 축제가 펼쳐진다.뮤지컬 '캣츠' 40주년 내한공연이 지난 28일 서울 앙코르 공연을 성료한 가운데 부산 이후 천안·전주·울산·청주·성남·창원 6개 도시 투어를 확정했다. 팬데믹으로 지역 투어가 거의 없는 가운데 오리지널 투어를 가지는 것은 약 1년만이다.'캣츠'는 △천안(4월 9일~11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전주 (4월 16~1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청주(4월 30일~5월 2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며, 울산·성남·창원의 세부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3월 5일~4월 4일 부산 공연을 앞둔 '캣츠'는 3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3월 20일부터 4월 4일 종연까지 예매 가능하며, 공연장 드림씨어터 회원은 2일 2시부터 선 예매를 할 수 있다.이어 3일 3시 천안, 4시 전주, 5시 청주 공연의 티켓이 순차적으로 오픈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 및 각 예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1981년 초연된 뮤지컬 '캣츠'는 대문호 T.S. 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대표곡 '메모리'를 비롯해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안무와 함께 깊이 있는 인생 철학을 담았다.좌석 거리두기, 공연장 및 객석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문진표 작성, 입장 시 체온 모니터링 등의 철저한 방역 속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