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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내한 공연, 겨울방학 마티네 신설…20% 할인

입력 2022-12-05 09:00 수정 2022-12-05 09:09

▲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이 오는 15일 2차 티켓을 오픈한다.ⓒ에스앤코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마티네 공연을 신설한다.

'캣츠'는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2차 티켓을 오픈한다. 2023년 2월 4~24일 약 3주간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겨울 방학 시즌을 고려해 매주 수요일 3시 마티네 공연을 선보인다.

오는 25일까지 조기 예매 시 최대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인 2월 8·15·22일 오후 3시 3회의 마티네 공연 예매 시 최대 20%, 초·중·고등학생은 30%(S·A·B석) 혜택을 제공한다.

선예매는 12월 14일 오후 2시부터 Music of the Night 멤버십, 15일 오후 1시부터 티켓링크 링크 Special에서 진행된다.

전량 판매된 '젤리클 패키지'가 2차 오픈에서도 추가 판매된다. 패키지는 티켓 1매(VIP석·젤리클석·R석)와 12개의 시즌 그리팅 굿즈(웰컴 카드·양장 다이어리·캘린더·파우치·미니 노트·메모지·클립 볼펜·스티커·폰스트랩)로 구성됐다.

1981년 런던에서 초연한 뮤지컬 '캣츠'는 노벨상을 수상한 T.S. 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대표곡 '메모리'를 비롯한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빚어진 무대 예술, 역동적인 안무와 함께 깊이 있는 인생 철학을 담았다.

'캣츠' 오리지널 서울 공연은 내년 1월 20일부터 3월 1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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