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족뮤지컬 '공룡 타루' 포스터.ⓒ컬쳐홀릭
    ▲ 가족뮤지컬 '공룡 타루' 포스터.ⓒ컬쳐홀릭
    진짜 공룡이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공룡이 살아있다'의 에피소드 시리즈 그 첫 번째 이야기 '공룡 타루'가 2020년 2월 8일부터 3월 1일까지 나루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지난 1월 초연을 올린지 1년만의 재연이다. 한국 창작 가족뮤지컬로는 처음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공룡이 살아있다'에 이어 '공룡 타루'도 중국시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제작사 ​컬쳐홀릭 관계자는 "유명 캐릭터를 앞세운 기존의 아동극에서 벗어나 탄탄한 스토리와 오리지널 공룡 캐릭터로 탄생한 '공룡 타루'가 한국 재연에 이어 아시아 전역으로 진출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룡 타루' 무대에서는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책에서만 보던 백악기 시대 공룡들이 살아 움직이기 때문이다. 원시인 '레나'와 공룡 '타루'의 우정을 담은 스토리는 '공룡이 살아있다'의 프리퀄로 탄탄한 서사를 자랑한다.

    컬쳐홀릭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까지 눈물을 글썽이게 하는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았다. '공룡 타루'에 이어 '공룡이 살아있다' 에피소드 두 번째, 세 번째 이야기도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준비 중이다"고 귀띔했다. 

    뮤지컬 '공룡 타루'는 오는 16일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 오픈을 진행하며, 조기 예매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