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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민간기술 통해 '국방ICT' 발전시킨다

국방부-금오공과대학교 업무협약 MOU 체결

입력 2016-08-19 12:54 수정 2016-08-19 13:19

국방부는 19일 오전 국방부 청사에서, 국방분야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의 연구개발 및 경상북도(이하 경북), 구미·김천권역의 정보통신기술(이하 ‘ICT’)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과대학교(이하 금오공대)와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김영식 금오공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국방ICT 발전 공동기여와 국방ICT 분야의 창의적 인재양성,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목적으로 이루어 졌다.

국방부와 금오공대는 국방ICT 산·학·군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금오공대'kit융합기술원' 및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를 거점으로 국방ICT 및 민군 융·복합 산업분야의 발전에 공동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인공지능, 가상화기술 등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적인 창의적인 인재 양성을 위해 금오공대 ICT융합특성화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구미·김천지역의 산·학·군 기술협력을 위하여 정기적인 세미나, 기술소개, 포럼 등을 통하여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여 지역 방산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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