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평액 1조원대 건설사 감소 불구 5조원대 기업 늘어나현대ENG '5조 클럽' 진입…2년만 두 배로 끌어올려
- 해외부실로 인한 삼성물산 순위하락 여부와 회생절차 중인 업체들의 후퇴, 주택전문업체들의 약진 등 기대와 우려가 섞인 '2016년도 시공능력평가순위'가 28일 발표됐다.국토교통부가 매년 7월 발표하는시공능력평가순위(이하 시평순위)는 발주자가 적정한 건설업체를 선정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실적 및경영상태·기술능력·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것이다. 평가는 공사실적평가액과 경영평가액·기술능력평가액·신기술지정 등 신인도 평가액 요소가 감안된다.이는 조달청 등급별 유자격자명부제도·중소업체 보호를 위한 도급 하한제 근거로 활용되기도 한다. 또 순위... 원문 보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