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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4-03-04 22:12 수정 2014-03-04 22:58

▲ 왼쪽부터 하지원, 공유ⓒ뉴데일리 이미화 기자

배우 공유(35·본명 공지철)와
하지원(36·본명 전해림)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난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배우 공유와 하지원의
사회봉사활동과 성실납세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시상했다.
"공유씨는 국민 배우로서
매사에 모범이 되고

성실한 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했다.

하지원씨는 불우이웃을 위해 인세와
도서를 기부하는 것은 물론,
성실 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했다"

   - 국세청


▲ 공유ⓒ뉴데일리 이미화 기자


국세청은 매년 납세자의 날에 모범적으로 납세한 
개인 및 법인사업자, 연예인 등 모범납세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배우 엄태웅과 한가인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하지원ⓒ뉴데일리 이미화 기자




공유와 하지원은 앞으로 1년간
국세청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배우 공유와 하지원 외에도 
모범납세자 316명, 세정협조자 66명,
유공공무원 190명 및 우수기관 8곳을
선정하고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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