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축구협회, 용품 '2억' 원어치 남수단 전달

입력 2014-03-12 15:56 수정 2014-03-12 16:18

▲ 남수단축구협회 축구용품기증식ⓒ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규)는
11일 파주트레이닝센터에서
남수단에 제공할 축구용품 전달식을 했다.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연합뉴스


정몽규 회장이 남수단에 축구용품을 전달한 이유는
성수중학교 감독, 대한축구협회 중학교 상비군 감독, 광운전자공고 감독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임흥세(58) 감독이 지난 1월 남수단 대표팀의 감독으로 임명됐기 때문이다. 

▲ 지난 1월 남수단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된 임흥세 감독ⓒ연합뉴스


축구협회가 임 감독을 위해 준비한 물품은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이 사용하는 수준의
트레이닝복·유니폼·훈련도구 등으로 
시가 2억원 규모다. 

 ndy@newdaily.co.kr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활개 치는 간첩들①] 총선, 구청장, 시의원, 文특보… 역할 분담해 정치권 침투한 청주간첩단

핫이슈

[활개 치는 간첩들①] 총선, 구청장, 시의원, 文특보… 역할 분담해 정치권 침투한 청주간첩단

윤석열정부가 출범한 뒤 기다렸다는 듯이 속속 수면 위로 드러나는 간첩 지하조직.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불거진 간첩단사건을 이렇게 평가했다."문재인정부 내내 국정원의 손발을 결박한 사이 간첩단..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