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까지 벌금 100만원 이상땐 '시장직 상실' 吳 "10개 여론조사 중 5개 유죄 인정, 항소심서 다툴 것""전부 다 무죄가 나오는 게 맞을 것""거짓말쟁이 명태균 진술과 간접증거만으로 추론"
  • ▲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상윤기자
    ▲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받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정상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