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최준희 곁에서 버팀목 돼준 인물성실하고 따뜻한 성품 지녀
-
고(故) 최진실·조성민 부부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품절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 인플루언서 최준희. ⓒ최준희 인스타그램
1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회사원 김OO 씨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4년 동안 최준희와 교제해 온 김씨는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 등으로 힘들어할 때 묵묵히 곁을 지키며 큰 버팀목이 돼 준 것으로 전해졌다.
최준희는 2년 전 남자친구와 촬영한 웨딩스냅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대책 없이 사랑을 시작한지 몇 년 이제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러워!!"라는 글과 함께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자신과 남자친구의 사진을 SNS에 올렸다.
그러면서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 아직 솔드아웃 아님 주의"라는 글을 덧붙여 남자친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다이어트 후 40㎏대를 유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