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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한 배' 제니퍼 애니스턴…설마 임신? "불화설 어쩌고"

입력 2014-03-12 14:32 수정 2014-03-18 00:13

▲ 제니퍼 애니스턴ⓒGQ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턴의 임신설이 화제다. 
11일 미국 연예매체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애니스턴의 배가 볼록하다고 보도했다. 

애니스턴이 코트로 볼록한 배를 가린 채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 레이더온라인닷컴


<레이더온라인닷컴>에 따르면 이날 애니스턴은 
그녀의 남자친구 저스틴 서룩스와 함께 뉴욕에 있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거리를 걸었다. 

제니퍼 애니스턴은 지난 2005년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제니퍼 애니스턴과 저스틴 서룩스는
최근 불화설이 제기된 바 있다. 

 nd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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