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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컬링 주니어 국가대표, 세계선수권 결승 직행 좌절

입력 2014-03-04 16:03 수정 2014-03-04 16:25

女 컬링 주니어 국가대표팀이
세계선수권 사상 처음으로 4강에 올랐지만
결승에 직행하지는 못했다.

김경애(20·경북체육회),
김선영(21·경북체육회),
김지현(18·의성여고),
구영은(19·의성여고),
오은진(21·의성스포츠클럽)으로 구성된
여자 주니어 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스위스 플림스에서 열린 4강전에서
캐나다에 6대7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 나선 女 컬링 주니어 대표팀은
5-3으로 뒤진 8엔드에 1점을 따라붙은 뒤
불리한 9엔드에서 다시 2점을 추가해 6-5로
전세를 뒤집으며 승리를 눈앞에 두기도 했었다. 

하지만 마지막 10엔드에서 상대 캐나다에
2점을 빼앗기며 결승 직행에 실패했다.
컬링 세계선수권대회 4강전은 
풀리그 1·2위 팀과 3·4위 팀이 각각 맞붙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1·2위 팀 간 대결의 승자가 결승에 직행하고,
이 경기의 패자와 3·4위 팀 경기의 
승자가 준결승에서 맞붙어 결승 진출팀을 가린다. 
준결승 패자와 3·4위 팀 대결 패자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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