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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 前 청와대 대변인, 한국양성평등진흥원장 취임

입력 2014-02-28 14:02 | 수정 2014-02-28 15:59
김행 前 청와대 대변인이 28일,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취임한다.

"지난달 17일 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초빙 공고를 내고 
공모 절차를 거친 결과, 김행 前 대변인을 원장으로 결정했다"

   - 여성가족부


이번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 공모에 모두 6명이 지원했고 
여성가족부 임원추천위원회는 김행 前 대변인을 원장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여성가족부 장관이 임명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2003년부터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에 대한 공무원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을 담당했다. 

김행 前 대변인은 윤창중 前 대변인과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윤 前 대변인의 낙마 후 7개월여간
청와대 대변인직을 맡다 지난해 12월31일 사퇴했다.

한국사회개발연구소 조사부장, 중앙일보 여론조사팀장,
디오픈소사이어티 대표이사, 디인포메이션 대표이사를 거치면서
여론조사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002년 16대 대선에서 
국민통합21을 창당하고 대선후보로 출마했을 때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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