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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무기 시험평가 담당자 100명 계룡대 집합

입력 2014-01-21 11:05 | 수정 2014-01-21 11:13

▲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헬기, 전투기와 같은 최신 무기가 제대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험평가와 감항인증을 받아야 한다.

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은
지난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무기 시험평가와 감항인증(군용기 비행안전성, 성능, 기능 검증)
업무를 담당하는 군 및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 참석한 군 관계자들은
지금까지 시험평가와 감항인증 업무를 하면서 느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공유하고,
정책 및 제도 발전 방향과
효율적인 업무수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한다.

<윤종옥> 분석시험평가국장(육군준장)은
이번 토론회가 참석자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번 토론회는 업무 관련 정보, 노하우,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였다.
관계자들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고성능 무기를 확보하고,
시험평가와 감항인증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도 됐다.”


방사청은 2014년에만
114개 사업에 대한 시험평가와
52개 사업에 대한 감항인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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