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고등학교 선생님 2,000 여명 대상으로 "공교육도 정보 알아야 사교육에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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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시험장을 둘러보는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교육연구정보원 강성봉 원장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 강당에서서울시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 2,000 여명을 대상으로
<서울・수도권 40개 대학 진학정보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2014학년도 대입 정시전형에 대비해
사교육기관보다 앞서 대학별, 전형유형별로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서울 및 수도권의 40개 대학의 입학처장이 직접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에게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한다.이는 각 학교 진학담당교사들의 진학지도
그간 대학입시에서 절대적 우위를 가졌던
역량을 강화에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사교육에 맞먹는 정보력을 공교육 교사들에게 제공해
강성봉 원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설명회의 취지를 설명했다."단순한 대학 홍보보다는
실제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두고자 한다.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40개 대학의 입학처장이
2014학년도 대학입시 정시전형의 세부 내용과
전형별 지원 전략 등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정부의 전문대학 특성화 정책에 발맞춰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전문대학 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강성봉 교육연구정보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