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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지휘통신사령부 수뇌부가 바뀌었다.
<국군지휘통신사령부>는 지난 25일 제30·31대 사령관 이·취임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현돈>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취임식 행사는
명령낭독, 부대기 이양, 열병, 이·취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신임 국군지휘통신사령관 <김종찬> 준장(육사 38기)은
육군본부 운용총괄장교,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제90통신단장,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신부 과장,
육군 3군사령부 지휘통신처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육군 정보통신학교장 겸 정보통신 병과장으로 근무했다.
<김종찬> 사령관은 취임사를 통해 각오를 밝혔다.“현 상황에서 우리는 언제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단절없는 지휘통신 보장은 물론,
전투임무 위주의 상시 지휘통신 보장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빠르게 변화되는 IT 기술과 전장 환경의 작전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전 장병 모두 역량 계발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부대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편, 전임 <서태진> 소장(육사 39기)은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신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