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초구에 솔로홈런3회, 안타 출루, 득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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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선수.ⓒ연합뉴스
추신수가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다.
추신수(30·신시네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홈구장(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그는 1회 선투타자로 나와 상대 투수의 초구를 공략해 솔로 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3경기, 9타수 만에 터진 첫 홈런포. 개인 통산 6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5회에 안타로 출루해 득점도 올렸다.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한 추신수는 이날 팀 승리(5대4)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