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로윈데이를 맞아 분장한 사진이 화제다.

    최근 '여친의 난감한 할로윈 분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선 분장을 한 사람이 보인다. 

    도마 위 생선을 표현한 분장이 남자친구를 당혹스럽게 한다는 것.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로윈 컨셉트에 너무 치중했다" "분장때문에 앞이 제대로 보이긴 할까", "도대체 남자친구 보고 어쩌란 말이냐", "남자친구는 정말 난감하겠다", "정말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