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양악수술로 거듭난 신이, "하지원에게 질투 느껴"

수술 후 첫 방송 출연 "바뀐 외모, 만족스럽다""동료 하지원이 성공한 것은 운이 아니라 실력"

입력 2011-08-06 00:07 수정 2011-08-06 14:10

양악 수술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미모로 돌아온 영화배우 신이가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의 인기토크쇼 '수미옥'에 나와 친구 하지원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영화 '색즉시공'과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하지원의 친구 역할로 열연을 펼친 신이는 "하지원씨가 잘 되는 모습에 질투를 느낀 적은 없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질투했다"며 "저 친구는 하는 것마다 왜 저렇게 잘될까 생각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잘될 수 밖에 없는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됐다. 지금의 하지원을 있게 한 것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덧붙이며 하지원의 능력과 성실함을 높이 샀다. 

이날 신이는 자신이 양악수술을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를 말해 주변의 안타까움과 격려를 동시에 받기도 했다. 또 평소 절친으로 지내는 배우 유채영과 함께 출연해 각종 에피소드로 시종일관 눈길을 받았다.

바뀐 외모에 더없이 만족스럽다는 신이. 양악 수술 후 그의 첫 방송 나들이가 된 QTV '수미옥'은 5일 밤 12시에 볼 수 있다.

QTV 맛있는 토크 요리집 '수미옥'은 연예계 대모 김수미가 생애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음식 솜씨 좋기로 정평 난 김수미가 매회 스타 게스트를 초대해 요리를 만들어주며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신개념 별미 토크쇼다.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구·경북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