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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 최은 양악수술, "의느님의 은총 받았네!"

입력 2011-09-02 16:20 수정 2011-09-04 13:06

▲ 최은 양악수술 ⓒ 사진=그랜드 성형외과 제공

에로배우 최은이 양악수술을 받았다.

최근 한 성형외과 홈페이지에는 지난해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했던 최은의 양악 수술 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최은은 이전 모습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고정시킨다.

최은의 수술을 맡은 G성형외과 유상욱 원장은 “최은 씨는 안면비대칭, 돌출입, 부정교합이 심해 건강과 심미성을 고려해 양악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에 해당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양악수술로 치아의 교합면이 가지런해졌다”며 “이지적이고 선한 인상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해 여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최은은 "양악수술 후 가끔 만나는 친구들이 기겁을 한다"며 "자신을 몰라보는 친구도 많다"고 전하면서 "거울에서 행복하게 웃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한마디로 대박!”, “이제 쌍꺼풀 수술시대는 갔다! 양악이 대세군!”, “의느님 정말 대단하다!”라는 댓글로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한편, 양악수술은 위-아래 턱을 동시에 이동시켜 안면 비대칭, 부정교합, 주걱턱 등을 교정하는 안면교정술이다. 최근 강유미, 신이, 신은경 등 많은 여자연예인들이 '미용 목적'으로 수술을 받아 그 위험성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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