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신은경 양악수술 "이제 좀 어려보이나요?"

입력 2011-08-23 12:06 수정 2011-08-23 14:01

▲ 신은경 양악수술 ⓒ 사진=화이트치과

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받았다.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받았다는 것은 약 2개월전부터 압구정동 '화이트 치과'에 출입하는 것이 목격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신은경은 "개성 강한 캐릭터 만으로도 좋은 배우가 될수 있지만 강하지 않은 캐릭터도 잘소화 할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고, 내 얼굴은 어려 보이는 동안이 더 좋겠다는 판단에 시술을 결심 했다"고 전했다

신은경의 한 측근은 "현재 신은경은 중국 등 해외 진출에 관해 협의 중이다. 새롭게 마음을 다지고 있고 평소 양악수술에 관해 많은 공부를 했다. 지금 병원도 지인의 소개가 아니고 직접 찾아간 것이다. 원장과 상담을 받고 수술결심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수술을 집도한 강제훈 원장은 "훌륭한 배우다. 많은 연기자들을 봤지만 이렇게 프로정신으로 의욕이 넘치는 배우는 처음 봤다. 상담 내내 다양한 연기 캐릭터에 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했다"며 "수술 후 하루 만에 오렌지 주스를 마셨고 이틀 후부터 죽을 먹었을 만큼 빠르게 회복했다"고 수술 과정을 소개했다.

양악수술이란 위턱과 아래턱을 함께 수술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주걱턱인 사람들과 입이 돌출된 사람들을 위해 행해지던 의료 시술이었으나 지금은 미적인 요소들을 위해 많이 행해지고 있는 수술이다.

한편, 신은경은 최근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윤나영 역을 맡아 악역을 뛰어나게 소화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미디어비평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