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설명회' 현장.ⓒ한국문화예술위원회
    ▲ '2026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설명회' 현장.ⓒ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가 함께 지난 29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 대강당에서 지자체와 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은 39세 이하 청년 예술창작자들에게 안정적인 창작 여건을 제공해 기초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청년창작지원 사업은 2026~2027년 2년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며, 이 기간 동안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증거기반 성과평가를 진행한 후 2028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은 사업 가이드라인, 공모 요강, 지원 자격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K-ART청년창작자지원 사업은 2월 중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이 공고를 실시하고, 3월 초부터 약 한 달 간 신청을 받아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