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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부터 인명·재산 보호하자

입력 2007-04-18 15:29 수정 2007-04-18 16:29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11억원을 투자하여 사방댐 6개소를 장마기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영양 영덕 청송 일대 피해 우려지등에 시설한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올해 11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저사(토사를 막아주는 능력)와 저수(물을 담아두는)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사방댐 6개소를 시설할 계획이다. 시설장소는 영덕군 창수면 신기리(1개소) 영양군 수비면 본신리(1개소)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2개소) 청송군 현동면 월매리(2개소)이다.

이번 사방댐은 재해예방 효과를 높이고 친환경적으로 시설하기 위해 산림기술사 교수 환경단체를 평가위원으로 한 사방댐 타당성 평가 및 설계·시공전문가, 지역주민과 사방댐시설 현장토론회를 실시하였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현재 설계 중에 있다고 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는 설계 납품 전 전문가를 초빙하여 설계심의회를 개최한 후 본격적인 사방댐시설 공사에 착수하여 장마기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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