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지환, MLB 시범경기 양키스 상대로 '1타점' 신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이 시범경기에서 타점 1개를 수확했다.메츠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의 퍼스트 데이타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시범경기에서 10-4로 승리했다.배지환은 6회 초 좌익수 대수비

    2026-03-09 최용재 기자
  • 美-이란 전쟁

    트럼프 "이란 최고지도자, 우리 승인 없으면 오래 못갈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각) 자신의 승인을 받지 않은 이란의 차기 최고지도자는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놨다.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인 모즈타파 하메네이가 선출되기 전 나온 발언이다.트럼프 대통

    2026-03-09 김진희 기자
  • '정우영 27분+슈팅 1개+평점 5.8점' … 베를린, 브레멘에 '역전패'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의 정우영이 교체 출전했고, 팀은 완패를 당했다. 베를린은 9일(한국시간)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경기에서 1-4 역전패를 당했다. 이 패

    2026-03-09 최용재 기자
  • 브렌트유·WTI, 배럴당 100달러 돌파 … WTI 13% 폭등

    9일(현지시각)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이날 오전 7시경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국제유가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브렌트유 가격이 일제히 배럴당 100달러를 넘겼다.WTI는 전장 대비 13%, 브렌트유는

    2026-03-09 김진희 기자
  • 美-이란 전쟁

    "美·이스라엘, 이란 우라늄 확보 위해 특수부대 투입 검토"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회수하기 위해 이란에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는 핵무기 개발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 방안이 실행될 경우 전쟁 중 이란 영토에 지상군 병력을 투입하는 고위험 작전이 될 전망이다.미

    2026-03-09 김진희 기자
  • 이란發 스태그플레이션, 韓 경제 강타

    유가 100달러 돌파 … 韓 증시 '블랙 먼데이'· 환율 1500원 목전, 李 정부 중대 위기

    이란 전쟁이 날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결국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150달러를 넘어 200달러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가 장기화하자 쿠웨이트가 전격적으로 원유 감산에 들어가는 등 원유 수급이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

    2026-03-09 김진희 기자
  • 美-이란 전쟁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모즈타바 선출

    이란 전문가회의가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를 잇는 차기 지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선출했다.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문가회의는 성명을 통해 "신중하고 광범위한 검토 끝에 오늘

    2026-03-09 김진희 기자
  • '역전 드라마' 이제혁,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동메달'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이 패럴림픽 무대에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제혁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

    2026-03-09 최용재 기자
  • 美-이란 전쟁

    "검은 기름비 경보" … 테헤란 석유시설 집중 공습, 화학 재난 번지나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의 석유 저장시설을 집중 공습해 대규모 화재와 함께 유독 가스가 대기 중에 퍼졌다. 심각한 대기오염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기름비'가 내렸다는 증언도 나온다. 알자지라는 이란 국영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이스라엘이 7일(현지시각) 늦은

    2026-03-09 김진희 기자
  • 이미향, 8년 8개월 만에 LPGA '우승' … 올 시즌 한국 1호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더블 보기 2개를 묶어 1오버파 73타를 쳤다.최종 합계 11언

    2026-03-09 최용재 기자
  •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아시안컵 '조 1위' 올라 … 호주와 3-3 무승부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조 1위를 차지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은 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펼쳐진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호주와 난타전 끝에 3-3으로 비겼

    2026-03-09 최용재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도 이럴 때가 있다, 전영오픈 우승 '실패' … '만년 2인자'에 덜미

    '세계 최강' 안세영도 이럴 때가 아니다. 무너질 때가 있다. 항상 승리할 수는 없는 법이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결승에서 세계 랭킹

    2026-03-09 최용재 기자
  • 송창식 뮤지컬부터 음악극·전통연희까지…2026 정동시즌 공개

    국립정동극장이 2026년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2021년 시작한 정동시즌은 한 해 동안 기획·제작하는 프로그램을 부르는 브랜드다. 시즌제는 예술단체가 장기적인 비전을 갖고 공연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관객은 미리 관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202

    2026-03-09 신성아 기자
  • 박하선·예지원·정보석 합류…연극 '홍도' 10년 만에 돌아온다

    화류비련극 '홍도'가 극공작소 마방진 창단 20주년을 기념해 10년 만에 돌아온다.연극 '홍도'는 1930년대 대표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고선웅 연출 특유의 위트와 리듬감으로 재해석했다.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된 홍도와 명문가 자제 광호

    2026-03-09 신성아 기자